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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車 감성 제대로"…'GMC 야심작' 픽업트럭·대형 SUV 타보니 [신차털기] 2026-01-28 14:19:27
성능과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아카디아는 온로드에서, 캐니언은 오프로드 코스에서 각각 주행했다. 온로드 코스는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을 출발해 인천 삼목선착장까지 편도 약 33km 구간이었다.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어 짧은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의 성능을 파악하기...
[르포] 자율주행 거대 실험실 中우한…"로보택시로 출퇴근" 2026-01-02 06:11:01
차선을 변경하는 '요령 운전'에도 능했다. 전방 도로가 비어있으면 시속 60㎞ 이상까지도 가속하지만, 과속 수준으로 속도를 높이지는 않는다. 이날 호출·체험한 6세대 자율주행 차의 가격은 20만4천600위안(약 4천240만원)으로 앞선 5세대 모델 대비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경쟁 업체인 포니AI 7세대...
출근길 운전중에 식사·화장까지?…캐딜락 SUV "크고 편하다" 감탄 [신차털기] 2025-12-11 13:47:03
사용 가능한 기능으로, 운전자가 전방 주시(Eyes On) 상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주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교통 흐름을 감지해 차량 간 거리를 유지하고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하기도 한다. 경기 고양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출발해 파주 파평면 소재 한 카페까지 약...
페달 오조작 71건 막았다…TS, AI·자율주행까지 안전 인프라 확장 [뉴스+현장] 2025-12-07 11:00:00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4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와 함께 AI 기반 위험운전 모니터링, 사각지대 감지장치,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의 최신 고도화 성과를 공개하며 교통안전 인프라 전반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7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65세 이상 개인택시·소형 화물차 등 고령 운전...
[시승기] 운전석 '두팔 번쩍', 그래도 잘 달린다…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2025-12-04 06:00:02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대 뒤의 시선 인식 카메라와 눈을 맞추면 됐다.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3일 연 미디어 시승회에서는 신형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에스컬레이드 IQ의 '슈퍼크루즈' 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에스컬레이드 IQ는 GM의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기아, 북미 시장 핵심 차 '올 뉴 텔루라이드' 세계 최초 공개 2025-11-21 09:32:41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사각지대 충돌 방지 보조 등 사양에 따라 최대 29개의 ADAS(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기능을 적용하고 △1열 센터 에어백을 포함한 10에어백을 탑재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아는 더욱 가혹한 오프로드 환경을 주행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신형 텔루라이드 X-Pro...
"아들이 더 좋아해요"…'캠핑족' 극찬 쏟아진 아빠車 뭐길래 2025-10-31 11:48:03
경쾌한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 2.0 TSI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제공하며, 전자제어식 첨단 4모션 AWD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언제나 안정적으로 구동력을 전달한다. 특히 에코·컴포트·스포츠·커스텀 외에 오프로드·스노우 모드를 제공하는 '액티브...
삼성 '갤럭시 XR', 화질·무게·가성비로 애플 비전 프로 앞질러 2025-10-22 13:22:18
화질·무게·가성비로 애플 비전 프로 앞질러 기기 체험기…비전 프로 가격 절반 수준에 더 가볍고 선명 패스스루 기능 높은 완성도…안경 끼고도 사용 문제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삼성이 구글, 퀄컴과 손잡고 개발한 확장현실 헤드셋 '갤럭시 XR'이 국내 출시와 함께 전격 공개됐다. 22일 체험해본...
기아 PV5, 승용차·화물차로 모두 'OK'…넓은 내부·조용한 주행 돋보여 2025-08-26 15:41:28
‘카고’ 모델을 체험했다. 운전석에 처음 앉았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다. 차체가 높고 창문도 널찍하다보니 개방감이 잘 확보됐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만큼 운전도 편했다. 운전석 곳곳에 수납공간을 배치한 덕분에 소지품을 두기에도 좋았다. 실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16대9 비율의 12.9인치 대화면으로 시인성과...
[시승기] 생활·비즈니스공간으로 진화한 미래모빌리티…기아 PV5 2025-08-20 08:30:01
모델을 체험했다. 다인승 차량 주행 경험이 적어 다루기 어렵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실제로는 덩치에 비해 훨씬 작은 차를 모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양옆에 주차된 차량 사이를 빠져나가거나 좁은 골목에 주차할 때도 부담이 크지 않았다. 도심 내 기동성을 고려해 최소 회전반경을 5.5m로 설계한 덕분이다. 차체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