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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대출 재개…새해 '숨통' 트인다 2026-01-01 12:07:40
차서 지난 연말 제한된 우리원(WON)뱅킹 신용대출 일부 상품의 판매도 다시 시작된다. IBK기업은행도 가계대출 운용 기준을 일부 조정해 2일부터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재개한다. 보유 주택 처분을 조건으로 한 전세자금대출도 전면 허용하고, 대면·비대면 방식의 전세자금대출 타행 대환 역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2026-01-01 11:37:14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실적은 4898가구(지난해 12월 23일 기준)로 4137가구를 매입(전체 매입실적의 84%에 해당)했다. 매입속도도 증가 추세다. 국토부와 LH는 신속한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을 위해 매입점검회의 및 패스트트랙을 시행중이다.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을 지속협의해 원활한...
전세사기 피해자 664명 추가 인정…누적 3만5천909명 2026-01-01 11:00:00
11월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피해 주택을 매입한 사례는 지난달 23일 기준 4천898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은 LH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부터 '우선 매수권'을 양도받아 경·공매 등을 거쳐 낙찰받은 뒤 피해자에게 해당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상...
[서미숙의 집수다] 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文정부 때보다 높다고? 2026-01-01 06:05:01
3법 시행으로 전세와 매매가격이 급등했던 2020년엔 13.06%, 2021년에는 16.40% 상승했다. 2021년도 KB와 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격차는 2배에 달한다. 마찬가지로 또 다른 민간 조사 업체인 부동산 R114 통계는 2020년 18.77%, 2021년에 15.9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원보다는 KB쪽에 가까운 변동률이다....
은행 가계대출 연초 '숨통'…비대면·갈아타기 등 속속 재개 2026-01-01 05:51:00
이후 중단된 주택담보·신용·전세자금대출 타행 대환을 2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같은 달 11일, 22일부터 각각 제한된 일부 신용대출 상품(스타신용대출 Ⅰ·Ⅱ 등) 판매와 모기지보험(MCI·MCG) 가입도 허용된다. MCI·MCG는 주택담보대출과 동시에 가입하는 보험으로, 이 보험이 없으면 소액 임차보증금을...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 핵심지 공급 물꼬 터줘야…대출 조이기는 단기 처방 2025-12-31 16:39:21
영향을 준 정책으로 ‘수도권 주담대 최대 6억원’(30명)이 꼽혔다. 정보현 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위원은 “단기적인 수요 관리 효과가 있지만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수도권 유주택자 주담대 전면 금지’(23명)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 금지’(16명) 등이 뒤를 이었다. 손주형 기자...
부영 임대아파트 입주민 평균 6.7년 거주…전국 임차 가구의 2배 2025-12-31 16:23:09
가격 경쟁력과 주거 안정성이 높고, 전세 사기 우려는 낮다는 점이 꼽힌다. 그룹은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던 2018년부터 전국 51개 단지의 임대료를 3∼4년간 동결하기도 했다"며 "2년마다 재계약과 이사 걱정에 시달려야 하는 일반 임대차 시장과 달리, 입주민들이 안정적인 주거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서울 집값 새해엔 더 오를까요"…부동산 전문가 '깜짝' 전망 2025-12-31 16:09:39
‘전세의 월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각종 규제로 수요·공급의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는 얘기다.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는 “집값 급등으로 매수 수요가 관망세로 돌아섰고, 정부의 공급 대책 발표 등 향후 시장을 지켜보려는 분위기도 강하다”고 말했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전세보다 월세가 크게 오를...
'악성 미분양' 14년來 최대…서울아파트 거래 60% 급감 2025-12-31 15:49:35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세는 5.3% 감소하고 월세는 19% 증가했다. 주택 공급 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지만,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주택 인허가는 3만681가구로 전월 대비 9.4% 늘었다. 서울 인허가는 3517가구로 전월보다 22.2% 증가했다. 수도권은 9.6% 늘어난 1만5434가구, 지방은 9.2% 증가한...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따르면 서울 전세 물건은 지난해 초 3만1814개에서 연말(24일 기준) 2만3948개로 24.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인천(6743개→3208개)은 52.4%, 경기(3만1110개→1만8448개)는 40.7% 줄었다. 입주 물량 감소, 주택 매수 후 실거주를 강제하는 토지거래허가제, 다주택자 중과 우려 등이 전세 물건을 줄이는 요인이다. 오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