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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테헤란의 봄'은 오는가 2026-01-13 06:30:01
혁명 전야를 방불케 하고 있다. 2026년 1월 이란의 상황은 기시감(旣視感)을 불러온다. 지난해 말부터 확산 중인 대규모 반정부시위의 방아쇠는 경제와 자유다. 리알화 폭락, 물가 급등, 전기·물 부족, 청년 실업이 겹쳤다. 빵을 요구하던 목소리는 체제 전복을 외치는 정치 투쟁으로 변했다. 2019년의 시위가 휘발유 가격...
8시 15분 무대 오른 에스파… 일본서 음모론 확산 2026-01-12 18:03:36
추측"이라며 선을 그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에스파는 새해 전야에 열린 ‘제76회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등장 시각이 오후 8시 15분이라는 점을 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 시각(8시 15분)과 광복절(8월 15일)을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새해 전야에 이곳에서 일하던 웨이터가 천장의 방음재에 불이 붙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검찰은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샴페인 병에 단 휴대용 폭죽의 불꽃이 천장으로 튄 뒤 방음재를 타고 순식간에 불길이 확산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희생자 가운데 술집 출입이...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이 위독하다. 사망자들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 새해 전야 술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이었다. 샴페인 병에 꽂혀있던 폭죽에서 나온 불꽃이 건물 천장으로...
'IS 순교작전' 18세 청년…FBI 위장수사에 붙잡혀 2026-01-03 09:40:05
전야 주민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준비하던 18세 미국 청년이 연방수사국(FBI) 위장 수사로 붙잡혔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 검찰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된 패스트푸드 체인점 점원 크리스천 스터디번트(18)를...
'이웃 몰살' 계획 세운 18세, FBI 감시에 '덜미' 2026-01-03 09:29:05
미국에서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계획한 18세 미국 청년이 경찰의 위장 수사 덕분에 범행 직전 붙잡혔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된 패스트푸드 체인점 점원 크리스천 스터디번트(18)를 미 검찰이 2일(현지시간) 기소했다고...
새해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2026-01-03 07:57:31
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노스캐롤라이나 18세 남성, 망치·칼 준비…위장요원에 "곧 지하드 수행" "미국과 서방 파괴" 목적…과거 범행시도, 개신교 목사인 조부에 제지당해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준비하던 18세...
美검찰, '테러 모의'로 18세 청년 기소…"4년 전부터 IS 추종" 2026-01-03 04:32:59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살해하려고 준비하다 붙잡힌 18세 미국 청년이 '테러 모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미 검찰은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의 한 식료품점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된 크리스천 스터디번트를 기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검찰에...
'겨울 백악관' 마러라고서 파티·골프·경매…트럼프의 연말연시 2026-01-02 15:57:26
전야 파티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예술가가 즉석에서 그린 예수 초상화를 직접 자선 경매에 부쳤는데, 경매품은 275만달러(약 39억원)에 최종 낙찰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파티 음악에 맞춰 머리를 흔들며 춤을...
트럼프-케네디센터 명칭에 美예술계 분열…'공연 취소 vs 진행' 2026-01-02 15:54:53
7중주단 '쿠커스' 등도 크리스마스와 새해 전야 공연을 줄줄이 취소했다. '쿠커스' 측은 "우리는 분열을 심화시키는 대신 이를 넘어서는 음악을 연주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센터의 명칭 변경 결정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반면 다른 예술가들은 "예술을 계속돼야 한다"며 공연 강행 의사를 밝혔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