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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2025년 매출 2089억원…이익 흑자전환 2026-02-12 14:33:38
또한 신규 전자소재 개발을 통해 매출처를 다각화하고 일본 외 중국·유럽·남미 등으로의 원료의약품 시장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실적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선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정밀화학소재 수요 확대와 기술이전 성과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2025년 외형 성장과 수익성 반등을 동시에 이끌었다”며...
금융권 SaaS 이용 규제 완화, 자율보안과 결과책임의 시대로 [린의 행정과 법률] 2026-02-11 23:16:01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 맞춰 상시 허용되는 SaaS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보안 통제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 금융회사는 SaaS 도입 시, 반드시 침해사고대응기관(금융보안원)의 보안성 평가에서 ‘충족’ 결과를 획득한 SaaS만을 이용해야 한다. 이는 외부 소프트웨어 제공자의...
한화투자증권 "토큰증권 제도화, 후속 설계 1~2년이 관건" 2026-02-11 17:26:46
특히 전자증권법은 분산원장을 전자등록계좌부로 인정하고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제도를 도입해 온체인 기반 발행·계좌관리 인프라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2월을 관련 법령의 분수령으로 봤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을 통합한 단일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농수산 온라인 도매 60%가 '가짜 거래'…혈세 4500억 줄줄 샜다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2-09 11:36:22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사후 등록'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액의 32.4%를 차지했다. 주문일보다 차량 출발일이 빠르거나 차량 출발일이 미입력된 거래들로, 대금 지급 지연 등의 우려와 함께 거래 조건을 명시하도록 한 전자문서법·반품을 정의하는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 6조 위반 소지가 있다. ...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선불 결제, 디지털 금융 플랫폼 머니트리를 운영하는 전자결제 기반 핀테크 회사다. 2018년 효성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광평로 281 수서오피스빌딩 15층에 있다. 휴대폰 결제 빅3 갤럭시아머니트리 … 생활금융 플랫폼 사업 속도국내 전자결제 원천 기술·특허(등록 66건)를 보유했고 B2B(기업 간...
[한국자동차연구원 천안·아산 강소특구 육성기업 CEO] 차세대 로봇 수직농장 시스템 개발하는 기업 ‘로웨인’ 2026-02-05 17:50:47
등록 8건, 출원 18건, 해외 PCT 2건을 확보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에 대한 독자적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로웨인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업 중이다. 풀무원과 로봇 수직농장 협업, 현대차그룹과 로봇 프로젝트 진행, 대한제강 LED 원격제어 솔루션 납품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 협력으로는 천안시 C-STAR 기업...
KIAT, 소부장 기업 지원 3개 사업 다음 달 6일까지 접수 2026-02-05 16:03:54
연구개발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에 지급하는 이용권 규모는 기업당 최대 1억5천만 원으로, 금속·화학·섬유·세라믹전자·기계자동차 등 5개 분야 36개 연구개발기관들이 소부장 기업의 신뢰성 향상을 지원한다. 민병주 KIAT 원장은 "소부장 기술력은 제조 산업의 공급망을 지탱하는 근간"이라며...
LG전자, 인도서 신소재 '퓨로텍' 선봬…아시아 B2B 시장 공략 2026-02-05 10:00:02
전자는 지난 2013년 북미에 출시된 오븐에 기능성 유리 파우더를 처음 적용했으며 현재까지 420건의 유리 파우더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최근에는 퓨로텍과 관련해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항균제 관련 규제 등록을 마쳤다. 지난해에는 국제 시험인증기관 'SGS Korea'(한국 에스지에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과대포장 꼼짝마"…설 앞두고 '폐기물 단속' 2026-02-03 17:51:22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대상은 제과·주류, 화장품, 세제, 잡화, 의약외품, 의류, 전자제품 등이다. 품목별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제한 기준을 초과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합성수지 필름이나 시트로 재포장한 경우도 처벌 대상이다.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기관 검사를 거쳐 기준을...
서울시, 분리배출 캠페인에 과대포장 단속 동시 추진 2026-02-03 11:46:01
오는 13일까지다. 25개 자치구와 환경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유통 현장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제과·주류, 화장품, 세제, 잡화, 의약외품, 의류, 전자제품, 종합제품 등이다. 품목별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제한 기준을 초과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합성수지 필름이나 시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