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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2026-01-16 06:54:56
생중계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재판장 백대현)는 이날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엽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같은 해 7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 4연임 성공 [로앤비즈 브리핑] 2025-12-30 15:16:32
사법시험을 통과했다. 전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의정부지원,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수원·대구·전주지법 부장판사를 거쳤다. 2018년 대륙아주에 합류한 이후 형사·선거·노동·회사법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헌구 대표변호사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대영고와...
출근길, 최강 한파…향로봉 체감기온 영하 35도 [모닝브리핑] 2025-12-26 07:01:39
수원 -10.2도, 춘천 -11.2도, 강릉 -8.1도, 청주 -8.9도, 대전 -8.7도, 전주 -7.8도, 광주 -5.5도, 제주 2.6도, 대구 -6.5도, 부산 -4.8도, 울산 -5.9도, 창원 -4.5도 등입니다. 특히 강원지역은 향로봉의 체감 기온이 영하 35.3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2도...
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 추락사…30대 남성 결국 2025-12-16 13:42:04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3-3형사 항소부(정세진 부장판사)는 16일 폭행치사·상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 6일 오후 10시께 전주시의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 B씨(33)를 4층에서...
여친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8800만원 대출까지 2025-12-11 10:53:57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11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부(백상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41)의 살인 및 시체유기,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사건 결심공판에서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빼앗는 살인은 용인이 불가능한 중대범죄"라며 이같이 요청했다. 검사는 "피고인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피해자를 배신한 뒤...
"왜 이렇게까지"…'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에 밝힌 심경 2025-11-27 12:41:23
뜻을 밝혔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현대판 장발장"…원심 '뒤집었다' 2025-11-27 10:37:25
벗었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전북 완주군 모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속보]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서 무죄 2025-11-27 10:27:05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 오늘 선고 2025-11-27 07:06:45
대한 항소심 재판부 판단이 27일 나온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전주지법 301호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 판결을 선고한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0일 열린 이 사건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선고 유예를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 유예는 범죄가 비교적 경미할...
CCTV도 없는데 살인미수 엇갈린 진술…'혈흔'으로 범인 찾았다 2025-11-24 17:25:38
경찰의 과학수사를 근거로 피고인의 유죄를 인정했다. 전주지법 형사11부(김상곤 부장판사)는 24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59)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10일 오후 4시 2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인 B씨(53)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