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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에…작년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37:19
최소치다. 지난해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전년보다 0.3%포인트(p) 하락한 12.0%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서울(-2만7천명), 광주(-1만4천명), 부산(-1만2천명) 등 11개 시도는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순유출이 발생했다. 서울은 1990년부터 36년째 순유출이다. 세종은 2012년 출범 이래 계속 순유입되다가...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00:02
최소치다. 지난해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전년보다 0.3%포인트(p) 하락한 12.0%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서울(-2만7천명), 광주(-1만4천명), 부산(-1만2천명) 등 11개 시도는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순유출이 발생했다. 서울은 1990년부터 36년째 순유출이다. 세종은 2012년 출범 이래 계속 순유입되다가...
서울 인구, ‘탈서울’ 줄고 2030 청년층 유입 늘었다 2026-01-22 15:22:15
전입 수에서 전출 수를 뺀 숫자다. 순이동 수가 마이너스일 경우, 순유출 구조다. 그 반대는 순유입 구조라 한다. 2012년 청년들의 순이동은 -2만222명이었다. 2019년 청년들의 순이동은 1만9000명이었다. 2019년부터는 2021년 한 해를 제외하고 모두 순유입 구조였다. 서울시 전체로 보면 서울시 인구의 순이동은 전출이...
"뭐로 가도 결국 서울"…2030 청년들, '탈서울' 흐름 눌렀다 2026-01-22 09:22:28
인구이동통계를 분석한 ‘서울시 인구이동 분석’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뤄진 전입·전출 신고 자료를 토대로 서울 내부 이동과 타 시도 간 이동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분석 결과 2001년 서울을 떠난 인구는 75만1000명이었지만 2024년에는 47만3000명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서울의...
"집값 너무 비싸요"…올해 107만명 서울서 짐 쌌다 2025-12-31 08:21:08
올해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107만명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부족에 따른 서울 집값 상승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31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내이동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서울 전출 인구는 총 107만5969명으로 집계됐다. 데이터 마감까지 2개월 남아 있고, 월별 평균 10만7597명이 떠난 것을...
"그냥 있자"…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2025-12-24 12:39:44
간 이동은 33.2%였다. 전년과 비교하면 시·도 내 이동자는 9.8%, 시·도 간 이동자는 4.9% 각각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2천789명), 인천(1천902명), 충남(1천40명) 등 10개 시도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5천504명), 부산(-1천152명), 광주(-1천148명) 등 7개 시도는...
11월 다른 동네로 이동 42만8천명…51년 만에 가장 적어 2025-12-24 12:00:11
경기(2천789명), 인천(1천902명), 충남(1천40명) 등 10개 시도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5천504명), 부산(-1천152명), 광주(-1천148명) 등 7개 시도는 전출자가 더 많은 순유출이었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잇단 투자유치…울산 인구 8년 만에 반등 2025-12-01 17:46:15
이들 순유입 인구의 전출 지역을 살펴보면 부산(211명), 경남(135명), 대구(73명), 경북(72명) 순이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직업’에 따른 전입자는 1만5238명으로 2024년(1만3850명)보다 10% 늘어난 반면 전출자는 1만5022명으로 작년(1만5248명)보다 1.5% 감소했다....
"이사는 무슨"…51년만 '최저' 찍었다 2025-11-26 12:34:57
추석 연휴가 길게 있던 점도 인구 이동 감소 폭을 키운 요인으로 봤다. 지난달 전체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7.3%, 시도 간 이동자는 32.7%를 차지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시도 내 이동자는 16.6%, 시도 간 이동자는 12.1% 줄었다. 순이동(전입-전출)을 시도별로 보면 인천(2천512명), 경기(2천495명), 충북(847명)...
지난달 다른 동네로 이동 44만2천명…51년 만에 최소 2025-11-26 12:00:08
추석이 9월이었는데 올해는 10월에 추석 연휴가 길게 있던 점도 인구 이동 감소 폭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전체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7.3%, 시도 간 이동자는 32.7%를 차지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시도 내 이동자는 16.6%, 시도 간 이동자는 12.1% 줄었다. 순이동(전입-전출)을 시도별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