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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영풍문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서정원' 조성 MOU 2026-02-05 15:32:10
‘책과 함께하는’ 기업동행정원으로 조성하고, 시민 일상에 영감을 더하는 복합문화정원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영풍문고는 박람회 기간 동안 북토크, 시민참여서가, 전시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서울숲 커뮤니티 센터(가칭 YP영감편집실)를 정원 책방으로 꾸며 ...
서울숲 잔디광장에 HDC 정원…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협약 2026-02-03 12:00:08
맞닿아 시민 체류가 많은 곳에 휴식형 정원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국내 대표 건설사의 참여로 박람회 공간 구성이 한층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풍요로운 삶’이라는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는 잔디광장 환경에 맞춘 정원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문...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문화는 율촌의 ‘시그니처’로 꼽힌다. 특정 스타 변호사 한 명이 회사를 끌고 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그룹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움직이는 체계가 성장의 바탕이 됐고, 타 로펌이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려운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이 문화는 출범 초기 도입한 영미식 파트너십과 맞물려 공고해졌다는 분석이다. 율촌은...
경기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첫 총회 주관 2026-01-29 16:28:37
다문화·국제화 환경에 대응하는 경기교육 모델을 전국 시도교육청과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출범 이후 경기도에서 처음 열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제안한 안건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태희 경기교육감은 "행정통합...
전진선 군수 “안전·환경·관광·건강 도시로 도약” 2026-01-28 18:11:06
관광문화벨트 구축, 지역 보건의료·치매 서비스 확대가 핵심이다. 질의응답에서는 군청사 이전, 응급의료체계, 양근대교 건설, 용문~홍천 광역철도, 두물머리·세미원의 국가정원 도약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진선 군수는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매력 양평을 만들겠다”며 “민선 8·9기를 잇는 중요한 시기에...
[1박2일 소풍] 고흥에서 우리는 행복해졌어 2026-01-27 09:38:31
해안 마을이다. 자연과 농·어촌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풍경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특별한 체험형 공간들도 자리한다. 첫번째 장소는 마을 언덕, 대나무가 우거진 숲에 자리한 ‘행목마굿간’이다. 김지혜 사장과 예술가인 남편 초록누룽지(박성욱)가 운영하는 ‘행복마굿간’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승마...
1박에 최대 15만원 지원…나주 '500만 관광객' 도전 2026-01-26 18:01:33
영산강 정원에서 열리는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가 그 시작이다. 새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이 행사는 연날리기를 중심으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형 명절 축제로 마련했다. 3월에는 ‘나현’ 작가 전시회가 열리고 4월엔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5월엔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 6월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전원 감성과 주거 편의성 모두 담은 '강화스테이' 세컨하우스 주목 2026-01-26 14:07:03
개별 데크와 정원, 복층형 다락을 갖춰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외관과 실내는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구성해 따뜻하면서도 정돈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석모도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창후항을 비롯해 별립산, 무태돈대 등 강화도의 주요 자연·문화 자원이 가까워, 일상...
[속보]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2026-01-22 14:54:44
정원 11명 중 7명과 MBC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정원 9명 중 여권 몫 6명을 신임 이사로 임명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들 임명안을 재가했다. KBS 이사는 방통위가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이에 KBS 이사진 5명과 방문진의 권 이사장 등 3명은 '2인 체제'의 임명 처분이 무효라며 각각 처분...
'만약에 우리', 누적 115만 명 돌파…한국 영화는 살아날까 2026-01-22 11:08:19
패스’ 도입을 검토하고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시행한다. 13일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구독형 영화 패스’ 도입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시작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영화 산업 생태계가 무너져 있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