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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 골든타임”…황성엽 금투협 회장 'K-자본시장 10년' 새 판 짠다 2026-01-02 17:44:41
감사와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리더십 원칙으로 ‘이신불립(以信不立)’을 제시하며, CEO를 “사람·업계·미래를 연결하는 CEO(Connecting Executive Officer)”라고 정의했다. 황 회장은 “협회는 이제 단순한 통로가 아니라 플랫폼이 돼야 한다”며 “문제를 전달하는 조직이 아니라...
김승연 "MASGA,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AI·방산 원천기술 확보" 2026-01-02 14:45:35
않았다. 에너지·소재 부문에서는 글로벌 정책 변화와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에 대한 적극 대응을, 금융 부문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AI의 접목을 통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제시했다. 서비스 부문에 대해서는 AI 등 기계 부문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화...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2026-01-02 11:37:53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여러 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기존의 해답이 통하지 않는 시대”라는 말이 자주 들립니다. 그만큼 우리가 마주한 경영환경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I를 중심으로 촌각을 다투며 진화하는 디지털 기술은 국가와 기업의...
정부,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 촉각 2026-01-02 08:04:55
밝히지는 않고 있다. 방영식 복지부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추계위 브리핑에서 "최종 결정 시기는 논의 결과에 달려 있어 미리 특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입시 절차를 고려하고 충분한 논의를 위해 1월 중 집중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자는 논의가 보정심 1차 회의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추계...
李 정부 '의대 증원' 재검토…규모·발표 시점 촉각 2026-01-02 07:51:02
그 안에 정책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것이므로 그것이 내년도의 숙제"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정부가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만5000명으로 추산했던 점, 감사원 감사 결과 당시 정부가 애초 500명 증원을 대통령실에 건의했던 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증원 규모는 500명 안쪽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의대 증원' 정부 이달 집중 논의...규모 두고 촉각 2026-01-02 07:00:03
법적 절차를 통해 (정원을) 결정해야 하는데 그 안에 정책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것이므로 그것이 내년도의 숙제"라고 밝혔다. 지난 정부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만5천명으로 추산했고, 감사원 감사 결과 당시 정부가 애초 500명 증원을 대통령실에 건의했다. 이번 증원 규모는 500명 안쪽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
[취재수첩] '공급 위기' 속 흔들리는 주택 컨트롤타워 2026-01-01 16:45:14
정책을 총괄하는 주무 부처인 국토부가 연일 바람 잘 날이 없다. 교통 정책을 총괄하는 2차관은 취임한 지 5개월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주택 공급 실무를 책임지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석 달째 공석이다. 한 차례 공모 후 재공모 논의 과정에서 낙하산 논란 등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주택 총괄 부처가 외부...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감사드린다. 나중에 보자"라고 인사한 뒤 현장을 떠났다. 맘다니 시장은 이어 오후 1시 뉴욕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참석한다. 통상적으로 뉴욕시장 취임식은 시청 앞에서 열렸지만, 그는 폐역사에서 먼저 취임 선서를 함으로써 자신의 지지 기반인 노동자·빈민 계층을 대변하겠다는...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
[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X 가속화" 2026-01-01 08:53:07
경쟁력 강화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통상 갈등, 무역 장벽, 지정학적 분쟁, 주요국 정책 변화 속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불확실성의 일상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대를 관통하는 확실한 성공 방정식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