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만 있는 0% 로열티…차액가맹금 소송 키웠다 2025-04-28 17:58:46
로열티에 대한 거부감이 크기 때문이다.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로열티 대신 차액가맹금만 받는 프랜차이즈가 70%에 달한다”며 “가맹점주들이 로열티 방식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예컨대 BBQ치킨의 가입비·교육비·보증금·인테리어 비용 등을 합한 초기 창업 비용은 평균 9079만원이다.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여원 모금 2025-04-06 10:20:03
성금 1억여원을 모금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산불이 발생한 경북·경남 지역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또 지난 4일 경북 안동시를 찾아 이재민과 소방대원에게 식사와 물품을 전달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협회는 피해 복구에 협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un@yna.co.kr...
중소기업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 주문…한기정 "탈법 엄정대응" 2024-12-17 16:00:02
김 회장 외에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 등 중소·벤처기업 단체장들과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 중소기업 관련 협회·협동조합 대표자 14명이 참석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프랜차이즈 "배민 공정위에 신고…비싼 수수료에 이중가격제"(종합) 2024-09-27 12:23:22
늘었다"고 말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가맹점주들이 높은 배달앱 수수료 등으로 문을 닫아야 할 처지"라면서 "높은 수수료율 때문에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배달앱이 소비자에게 무료배달 혜택을 약속해놓고, 비용 부담은 점주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중가격제에 대해선...
"가맹사업법 개정안 반대…통과땐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2024-04-25 10:20:00
비현실적인 악법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현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정안이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법안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맹사업법 개정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학계, 본사, 가맹사업자들이 합리적 대안을 숙의하고 논의해야 한다"며 "(현...
'창업 정보 교류의 장'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 개막 2024-03-21 10:00:03
중대재해처벌법 특별강연, 해외진출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 정현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창업 희망자와 산업인의 창업 정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해 120조원 규모의 국내 산업이 'K-프랜차이즈'로 거듭나도록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가맹사업법 졸속 개정 반대…차기 국회서 재논의해야" 2024-02-26 10:30:01
졸속 개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정현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국회에서 미완성 상태의 가맹사업법을 밀어 붙여 업계의 우려가 크다"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법률 개정에 반대하며 차기 국회에서 관련 단체들이 함께 모여 최적의 개정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편 니코틴 살인사건 30대 아내 '징역30년→무죄' 2024-02-02 12:58:04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1부(박선준 정현식 강영재 고법판사)는 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범행 준비와 실행 과정, 그러한 수법을 선택한 것이 합리적인지, 발각 위험성과 피해자의 음용 가능성, 피해자의 자살 등 다른 행위가 개입될 여지 등에 비추...
[속보] 징역 30년' 남편 니코틴 살해 혐의 피의자, 파기환송심서 무죄 2024-02-02 11:03:54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1부(박선준 정현식 강영재 고법판사)는 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남편에게 3차례에 걸쳐 치사량 이상의 니코틴 원액이 든 미숫가루와 흰죽, 찬물을 먹도록 해 남편이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진실 밝혀달라"…'남편 니코틴 살인' 아내 오열 2024-01-11 20:46:20
11일 수원고법 형사1부(박선준 정현식 강영재 고법판사) 심리로 진행된 A씨의 살인 혐의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마지막 발언 기회를 얻은 A씨가 "진실을 밝혀달라"며 오열했다. 변호인이 재판부에 "진술이 어려울 것 같으니 의견서를 제출하겠다"고 했으나, 재판장은 "장장 2년 6개월 가까이 진행된 조사와 재판 절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