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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5일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강선우 의원이 제명된 이후 김 의원에 대해서도 탈당 등이 거론된다'는 취지의 질문에 "저는 정말 잘못했고 송구하다"면서도 "탈당과는 연결하고 싶지 않다. 당을 나가면 정치를 더 할 이유가 없다"고...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과정에서 해당(害黨)행위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기초의원을 선거캠프에 합류시키려고 했고, 나를 포함한 구의원 3명은 당과 후보에게 부담이 된다고 판단해 문제를 제기했다"면서 "낙선의 핑계로 해당 구의원 3명을 탓하며 2025년 2월에는 사람을 매수해 허위사실로 윤리위원회 제소가 이뤄지도록 했다"고 폭로했다. 손...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2026-01-05 10:14:43
쉽지 않다는 말이 돈다"며 "강선우 의원이 제명당하고, 김병기 원내대표도 사퇴하고, 김남국 비서관이 사퇴했는데, 그 핵심에 있는 김 부속실장만 또 무사하다? 이번에도 김 실장에 대한 아무 조치가 없다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부속실장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 전 원내대표가 공천 헌...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후보자 지명에 크게 반발하며 제명 조처한 것에 대해 "이렇게까지 많이 반발할 것이라고 생각 안 했다"며 "도대체 그러면 국민 통합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의) 내란에 관한 입장은 보고가 다 됐고 본인의 사과 의지를 분명히 확인하고 지명했다"고 밝혔다....
김병기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은 안할 것" 2026-01-05 09:06:21
5일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 일각에서 당을 떠난 뒤 혐의를 털어내고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뉴스토마토 유튜브에 나와 "무혐의를 받고 정계를 은퇴하더라도 저는 탈당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의혹을)클리어하고 돌아온다는 것을 믿지...
이혜훈 "'살려달라' 문자 사실무근" 해명에도…유시민 "물음표" 2026-01-05 07:16:09
유 전 이사장은 "국민의힘에서는 (이 후보자를) 당에서 제명해버리고 배신자라고 한다"며 "이 대통령에 대해서는 '얼마 전까지 윤석열 옹호하던 사람을, 지지자들을 뭐로 보고 그런 사람을 (뽑냐), 우리 진영에는 그만한 능력자가 없냐?'(라고 한다) 이게 정치 도덕적 기준"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이혜훈이라...
정청래 '공천 헌금' 사과…국민의힘 "윗선 특검해야" 2026-01-04 18:19:56
강 의원은 제명 조치했다. 민주당은 공천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당 차원의 전수 조사 계획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시스템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본다”고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은 공천 헌금 관련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날을...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공천헌금 의혹 사과 2026-01-03 17:46:18
의원에 대한 제명과 김 의원에 대한 당 징계 심판 요청 방침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상응한 징계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한 "이번 사건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며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또 강선우 의원을 제명한 데 대해 "민주당은 중대한 범죄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덮으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당 차원의 자정 노력으로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특히 김병기 의원의 과거 의혹도 다시 꺼내 들었다. 그는...
조국 "故김대중 대통령이 곡할 일"…민주당 맹비난 2026-01-03 13:11:07
3일 페이스북에 "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국회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공천하자고 주장했고, 김경 후보자가 당선된 후에는 시의회 원내대표로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경 시의원이 제공했다는 1억 원이 반환되었는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