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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회장에 박상진…"석화 구조조정 묘안 마련" 2025-09-09 17:30:26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가 임명되면서 새 기관장 선임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으나, 금융당국 개편이 확정돼 다시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내년 1월 조직개편을 마친 뒤 재경부 장관이 임명 제청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럴 경우 금융 공공기관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리더십...
중수청 행안부로…'권한집중·노하우 상실' 등 우려 목소리 2025-09-07 18:21:13
경찰청의 중요정책 수립이나 인사 임명 제청권 외에 구체적 사건에 관한 지휘·감독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여당 안 역시 행안부 장관은 중수청의 구체적 사건에 대해 지휘·감독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법무부 장관이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감독하고,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을 지휘·감독하도록 한 ...
태풍 전야 금융권…당국 수장부터 지주 회장까지 인사 도미노 2025-08-11 12:00:21
종료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장 제청권도 금융위원장에게 있다. 과거 기업은행장 자리 역시 기재부 등 관료 출신 인사들이 맡으며 ‘낙하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 조준희 전 행장을 시작으로 권선주, 김도진, 김성태 등 최근 5명 가운데 윤종원 전 행장을 제외한 4명이 모두 내부 출신...
금융권 수장들 줄줄이 임기만료…'역대급 인사 큰장' 선다 2025-07-21 17:53:39
행장 임기는 내년 1월까지다. 기업은행장 제청권은 금융위원장에게 있다. 통상 내부 출신과 외부 관료 출신이 행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쳐왔다. 업계 관계자는 “민생 회복과 지방균형발전, 기업 구조조정 등 국책은행 역할론이 커지면서 3대 국책은행 수장 인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했다. 금융 공공기관 수장도 ...
李대통령, 통일·행안·농식품·해수부 차관 임명…"전문 관료 배치" 2025-06-20 11:16:56
임명제청권은 국무총리 권한이다. 이 관계자는 “그런 경우엔 (장관) 임명 제청권을 갖고 있는 이주호 권한대행에게 부탁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 정권 교체기에도 이런 관행이 있던 터라 절차상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며 “(장관) 내각 인선이 그렇게 늦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형규 기자...
[속보] 대통령실 "김민석 의혹 면밀히 주시…청문회서 소명될 것으로 판단" 2025-06-19 16:26:26
방침"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런 경우에 제청권은 현재 이주호 총리 대행에게 부탁하게 될 것으로 보이고, 과거 정권교체기에 이런 관행이 정립돼 있기 때문에 절차상 큰 문제는 없다"며 "김 후보자가 인준된 이후에도 발표할 내각이 있으면 김 후보자 확정 이후 제청할 것이고, 그 이전에는 현재 있는 총리대행에게 부...
정부 조직개편 빨라지나…내달 국회 통과 가능성 2025-06-12 18:09:59
후보자가 국무총리 권한인 국무위원 임명 제청권을 제대로 쓰겠다고 밝힌 만큼 각 부처 장관의 면면은 일러야 7월 말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 정부 관계자는 “기재부를 둘로 나누면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호승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태년·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다수 경제부총리 후보자에게 ...
李 대통령, 시진핑과 통화 "양국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내야" 2025-06-10 16:12:41
언론의 인사 검증을 통해 후보자의 흠결이 드러나도, 국민의 추천이 일종의 '면죄부'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대통령실이 헌법에 따른 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을 존중하기 위해 장관 인선을 늦추고 있는 만큼, 국민추천제로 천거 후 장관 후보자로 채택된 인사들은 김 총리의 국회 인준 이후에나...
'非법조인 대법관법' 황급히 진화나선 민주 2025-05-26 18:15:15
추가되든 임명 제청권은 대법원장에게 존재하는 상황에서 일방적인 공세라는 말은 심히 유감”이라며 “선대위 결정 취지를 반영해 법사위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조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종일 휴대폰을 켜지 않아 당에 불만을 나타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오후에 법안을 철회한다고 국회에...
민주 "법조계 우려할 법안은 추진 안 해"…국힘 "꼼수" 2025-05-26 16:56:49
통해 "대법관이 몇 명 추가되든 임명 제청권은 대법원장에게 존재하는 상황에서 일방적인 공세라는 말은 심히 유감"이라며 "선대위 결정 취지를 십분 반영해 법사위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조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본부장은 "장경태 의원과 직접 통화했고 대표 발의안에 대해 선대위 지시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