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독서·체육·문화 한곳에…영등포 '젊은 도시'로 변신 2025-10-21 18:25:36
1구역 아파트(래미안프레비뉴)가 기부채납한 부지에 18년 만에 조성했다. 당초 특성화 도서관으로 계획했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영장과 체육관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변경했다.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7471㎡인 이 건물은 영유아·어린이 열람실(3층), 일반열람실(4층), 다목적실·스터디존·음악감상존(5층)...
오토 바그너의 건축, 오스트리아 '빈' 공간을 채우다[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9:15
건물이자 ‘양배추’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제체시온과 비교해봐도 좋다. 제체시온은 바그너의 제자인 요제프 마리아 올브리히가 설계를 맡아 1898년 개관했다. 바그너는 카를스플라츠역에 처음이자 본격적으로 공장에서 생산한 부품을 현장에서 조립해 축조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곳에서 1시 방향을 바라보면 1739년 완...
바그너의 건축…'빈' 공간을 채우다 2025-10-09 16:39:13
빛나고…지하철역엔 황실 향한 '헌정' 고스란히 1. 카를스플라츠역 오토 바그너는 1890년 빈 시가지 구역 재개발 설계 공모에서 우승했다. 빈 교통위원회와 도나우 운하 규제위원회의 고문으로 시내 철도 네트워크인 슈타트반(Stadtbahn)을 설계했다. 30개 기차역의 플랫폼, 매표소와 계단, 다리와 터널까지 모두 ...
[2025 ESG 브랜드]똑똑해진 소비자, 업종별 ESG 브랜드 선호도 '뚜렷' 2025-09-03 06:01:05
녹색 발전 포트폴리오 확대 GS에너지는 국내 대형 태양광·풍력 사업을 미래 성장 엔진으로 삼아 녹색발전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1위를 차지했다. SK가스는 수소·암모니아 연료 전환과 LNG 기반 발전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해 3위였던 SK에너지는 올해 설문에서 석유·화학 업종으로 분류됐다. 석유·...
강남역 도보 3분 빌딩, 드디어 경매로 나왔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8-09 15:08:01
구조(RC)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이며, 연면적은 487.50㎡(147.46평)입니다. 주요 용도는 「건축법」상 제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상업 및 사무소 등)로 분류됩니다. 2019년 3월 12일 건축 허가 후 2020년 8월 10일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입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창고 위치 변경, 실내 계단 및...
10년 만에 리사이틀 여는 ‘팀찢남’...“음악은 내 수양” 2025-07-29 09:20:35
지하 계단을 내려가던 때를 회상하던 이원석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느낌이었다”며 “새로운 동네를 혼자 가면서 마주했던 신비스러움과 공포감이 지금도 음악 작업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힘들게 만난 스승은 마림바 대신 스네어 드럼만 2년 반을 가르쳤다. 그만둘 생각을 하기엔...
한여름에도 찬바람 부는 밀양 얼음골을 찾아서 2025-07-25 07:14:01
:: TRAVEL INFO. 더위야, 물렀거라! 제1회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여름 축제가 밀양의 여름을 물들인다.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제1회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이 열린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중·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 '수퍼...
"넷플릭스 왜 보나"…박정민 한마디에 벌어진 일 2025-06-27 08:33:29
성해나 작가의 소설집 '혼모노'(창비)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7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6월 3주차 베스트셀러 1위는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가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순위가 한 계단 상승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말 출간된 '혼모노'는 신기운이 빠져가는...
많이 생기고 많이 망한다…한국인이 이곳을 찾는 진짜 이유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6-21 11:00:01
부족한 사람에게 카페는 접근성이 좋은 제2의 공간이 돼 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5월부터 열리고 있는 서울도시건축학교에서 ‘소비되지 않는 공간’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한 김 소장을 만났다. 건축 디자인 기업인 해안건축에서 실무를 익힌 후 2019년 독립해 마하건축가사무소를 설립했다. 한국에서 현재 가장...
6년간 명동에서 '위조 상품 비밀 매장' 운영한 일당 적발 2025-02-20 12:39:07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수사로 확인된 판매 금액만 1년간 합계 약 2억5000만원, 순이익은 합계 약 1억5000만원으로 6년 동안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이라며 "A가 그동안 납부한 벌금액은 1200만원에 불과하다"고 했다. 범행 방식도 진화돼 벽으로 위장된 계단으로 이어진 약 100㎡(30여 평) 규모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