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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열병식이 열린 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는 북중러 정상이 나란히 서는 강렬한 이미지가 펼쳐졌다.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탈냉전 이후 처음이다. 옛 소련 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김일성·마오쩌둥·흐루쇼프 회동 이후 66년 만에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서는 역사적인 장면을...
“코스피 5000? 증권주 최소 3등” 여의도 야전사령관 이선엽의 코스피 승부처는 [창간 30주년 기념 포럼] 2025-10-31 10:50:39
없습니다. 러시아에 파병하고 천안문 망루까지 올라갔는데 갑자기 트럼프를 왜 만나요? 트럼프는 지금 성과를 원하는 겁니다. 왜? 중국한테 생각보다 받아낼 수 있는 게 많지가 않으니까. 금값은 왜 오르나 금값은 온스당 4000달러가 넘었습니다. 한 돈에 85만원입니다. 금값이 오른 적이 있나요? 금은 원래 움직이지 않는...
[경주APEC] 트럼프 없는 본회의에서…시진핑, '美겨냥' 다자주의 주창하나 2025-10-30 13:28:02
31일∼9월 1일 톈진에서 열린 중국·러시아 주도 국제기구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주권 평등과 다자주의 등을 내세운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미국 주도 시스템에 대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뒤이어 열린 전승절 열병식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송언석 "우원식, 중국서 푸대접받고 야당에 화풀이…대단히 유감" 2025-09-07 21:01:07
망루 위에 서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과 함께 중국 전승절 열병식을 감상하고, 미얀마 대학살의 책임자와 악수하고 돌아온 우원식 국회의장의 복귀 후 첫 입장문은 제1야당에 대한 감정 섞인 비난이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송 원내대표는 "대단히 유감스럽다. 중국에서 푸대접받고...
대만, 中전승절 열병식 참석자 처벌 유보…"스스로 책임져야" 2025-09-06 11:31:01
제 대만 대륙위원회 부주임 겸 대변인이 "각 정당이 스스로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법으로 처벌받을 일이 아니다"라고 말한 데 따른 평가다. SCMP는 "대만이 행사가 열리기 몇 주 전부터 열병식에 참석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참석 대만인에 대해서는 보다 완화적인 정책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훙...
[사설] 中 전승절서 몸값 높인 김정은…북핵 리스크 더 커졌다 2025-09-04 17:43:14
그제 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톈안먼 망루에 섰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오른편엔 푸틴 대통령, 왼편엔 김정은이 자리했다. 북·중·러 정상이 전승절 열병식에 함께 참석한 것은 195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군 10주년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원로없이 전면 나선 시진핑, 양옆 북러 속 '反서방리더십' 과시 2025-09-04 15:47:31
전승절 열병식 때는 마오쩌둥의 대형 초상화가 걸린 망루 중앙에 시 주석이 서고 오른편에는 푸틴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순서로 자리했었다. 그리고 시 주석의 왼편에는 장쩌민,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이 자리를 지켰다. 당시 전현직 국가주석이 나란히 선 모습이 '3대 화합'을 연출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장쩌...
[中전승절] 열병식에 원자바오 전 총리 참석…후진타오·주룽지 불참 2025-09-03 17:47:13
총리였다. 80대의 나이로 노쇠하긴 했으나 망루 위에 자리를 지키고 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은 보이지 않았고, 주룽지 전 총리도 불참했다. 2015년과 2019년 열병식에는 장쩌민·후진타오 전 주석이 참석해 시 주석과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섰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2022년...
北 김정은 '인민복' 벗었다…양복 입고 넥타이 멘 이유가 2025-09-03 13:12:57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장면이 포착됐다. 천안문 망루에 오를 때도 시 주석을 뒤따라 푸틴 대통령, 김 위원장 순으로 입장했으며, 본행사에서는 시 주석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서는 상징적 장면이 연출됐다. 이는 북·중·러 정상이 공식 석상에서 한자리에 모인 첫 사례로, 중국 관영 CCTV를 ...
시진핑, '反미·非미 빅텐트'에 박차…북한·인도가 관건 2025-09-01 11:28:47
제, 러엔 안보 행보? 3일 전승절 열병식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인물은 단연 김 위원장이다. 푸틴 대통령을 우크라이나 전쟁의 전범으로 여기는 유럽연합(EU)은 물론 미국, 일본 등 서방이 행사 참석을 꺼리는 탓에 열병식에는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중심으로 26개국 정상이 참석한다.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톈안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