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조기퇴근 및 무단이탈" 등의 문구를 붙였고 다른 직원의 통지서에는 "동료 폭행으로 상해 입힘", "직장 내 괴롭힘", "대표 비방 및 욕설" 등 적나라한 사유가 날짜와 금액까지 상세히 기재됐다. 결국 피해 직원들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내용 사실이라도...공개 장소 게시는 명예훼손"재판 과정에서 A씨는...
'최대이익' 은행 임단협 타결…최고 350% 상여에 1시간 단축근무 2026-02-01 05:45:00
약제비 추가 │ │││-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 도 │ │││입(1분기 중) │ └────┴────────────────┴───────────────┘ ◇ 5대 은행,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모두 도입할 듯 주요 시중은행 노사는 올해부터 주 4.9일 근무제도 일제히 도입하기로 했다. 4.9일제는 금요일...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발로 차 파손하고 "같이 퇴근하자"던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명씨는 가정으로부터의 소외감, 직장에서의 부적응, 성급한 조기 복직에 대한 후유증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던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 12월 9일 우울증 치료를 이유로 질병 휴직했다가 같은 달 30일 조기 복직해 이듬해 2월 3일부터 학교에 출근한...
타나베파마코리아, 전사적 금연 정책 도입…2030년까지 완전 금연 기업 목표 2026-01-05 14:24:05
2시간의 단축근무 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기존의 매월 2시간 조기 퇴근 제도인 Happy Holiday와 병행해 매월 총 4시간의 유급휴가를 부여한다. 이 제도는 비흡연자의 상대적 불이익을 해소하고 흡연자에게 자연스러운 금연 동기를 부여하는 ‘거꾸로 금연 정책(Reverse No-Smoking Policy)’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피자 기다리며 눈 쓸어주셨다"…배달기사 선행에 '감동' 2025-12-08 17:33:27
사고가 잇따라 배달 기사들이 조기 퇴근하거나 배차가 지연되는 바람에 본인이 직접 배달을 나서야 했다"며 "이미 7차례나 치웠지만, 밀려드는 주문과 문의를 처리하느라 눈이 쌓이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영상을 보면, 포장을 기다리던 배달 기사는 쌓인 눈을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빗자루를 들고...
전진 브릴스 대표,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수상···"일자리 창출 공로" 2025-12-05 13:10:39
채용 ▲유연근무제 및 매주 금요일 조기 퇴근(가정의 날)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복지 제도 운영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김정태 칼럼] 12·3 계엄의 기억 2025-12-02 17:11:34
대한 집단 기억 때문일 것이다. 그날따라 퇴근 후 ‘모바일 디톡스’를 한다고 자정이 다 돼서야 휴대폰을 들여다보니 카카오톡 단톡방이 난리가 나 있었다. “도대체 왜”라는 탄식과 함께 결국 잠 못 드는 밤이 됐다. 2024년의 계엄엔 공포보다 당혹이 앞섰다. ‘일체의 정치 활동 금지’ ‘전공의 등 미복귀 시 처단’...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 "사람 중심 경영…'단기 성과'보다 '장기 신뢰' 중요" 2025-11-04 08:10:50
하나펀드서비스는 전북 지역 대학생,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환경정화, 시장 활성화 캠페인,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원 복지 개선에도 적극적이다. 남성·여성 휴게실 신설, 조기퇴근제 ‘해피데이’, 힐링 투어 프로그램 등 직원들의 워라밸을 높이는 제도를 정착시켰다....
은행권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영업시간 유지 전제" 2025-10-04 12:17:02
1시간 조기퇴근은 현행 영업시간 유지를 전제로 기관별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방향으로 합의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노조가 파업 사유로 제시했던 주 4·5일 근무제는 당장 도입되지 않는다. 노사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향후 도입 논의를 계속 진행하는 선에서 의견을 모았다. (사진=연합뉴스)
금융노사 金 1시간 단축근무 합의…"영업시간 유지 전제로 자율" 2025-10-04 12:02:08
금융산업사용자협회회는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은 현행 영업시간 유지를 전제로 기관별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방향으로 합의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노조가 지난달 26일 파업의 명분으로 내세운 주 4·5일 근무제의 경우 노사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향후 도입 논의를 계속 진행하는 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