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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입주 단 4천 가구 뿐…올해도 5% 오른다" [2026 부동산 전망] 2026-01-06 17:36:05
주택 공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조합원 이주비 대출 등이 막히면 정비사업이 악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종합하면 정부의 공급 대책이 탄력을 받기 위해선 단순히 계획만을 제시하기보다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앵커> 세금도...
"회계공시 폐지" 요구하는 양대노총…산하 노조는 100% 참여 2026-01-06 17:31:55
공시하지 않으면 상급 노조에 가입된 조합원이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정부 내에서도 “회계 투명성을 위해 도입한 제도를 이해관계자 반발 때문에 다시 폐지하는 게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 의원은 “조합원들이 노조의 투명한 회계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는 제도가 안정적...
SNT-스맥 경영권 분쟁…'자사주 처분은 배임' vs '법적 문제 없어" 2026-01-06 17:28:27
출연하고, 90만7031주는 조합원 67명에게 유상 매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특수강선업체 만호제강에 자기주식 77만주를 2025년 12월 23일 종가(6840원)에서 5% 할인된 금액에 장외 매각해 약 5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스맥 경영진은 18.33%의 우호 지분을 확보하며 SNT 측 지분(20.2%)에 근접한 상태다. 양측 지분을...
[단독] 노동계 폐지 압박에도…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0% 넘어 2026-01-06 16:57:39
노조가 대상이며 노조가 공시하지 않으면 조합원들이 낸 조합비의 1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만약 상급 단체가 공시하지 않으면 그 밑의 하부 조직 조합원들도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설계돼 노동계에선 ‘노조 탄압’이라며 강력히 반발해 왔다. 눈에 띄는 대목은 정권 교체 이후 실시된 2025년 하반기 공시다....
"올해 서울 3만 가구 분양 풀린다더니"…절반은 기약 없다 [돈앤톡] 2026-01-06 06:30:06
조합원이 존재하는 정비사업은 건설사가 토지를 직접 매입해 추진하는 자체사업에 비해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사업 변수가 많아 일정 지연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크다. 이에 따라 향후 공급 물량이 요동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실제 지난해에도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분양 일정이 연기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서초구...
유명무실 '1+1 분양'…재개발 사업 경고등 2026-01-05 17:15:48
“조합원 과반수가 동의하면 변경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이번 갈등은 공사비 급등으로 사업성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불거졌다. 북아현2구역 재개발조합은 2022년 조합원 분양 신청을 진행했고, 원고들은 1+1 분양을 통해 2주택을 신청했다. 하지만 추가 분양주택 분양가를 두고 논란이 커지자 분양 수입이...
이달 아파트 1만1635가구 나온다 2026-01-05 17:13:04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이달 전국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이 1만1635가구로, 지난해 1월(8585가구)보다 35.5%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4816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5289가구)보다 8.9% 줄어든다. 수도권이 1만559가구,...
이달 아파트 공급 1만1635가구…일반분양은 4816가구 2026-01-05 14:20:10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은 1만1635가구로, 지난해 1월(8585가구)보다 3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4816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5289가구)보다 8.9% 줄어든다. 권역별로 아파트 공급...
1월 전국 아파트 1만1635가구 분양…일반분양은 4816가구 2026-01-05 09:11:35
등 정비사업장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지역별로 보면 2026년 1월 분양 예정 물량의 90.8%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1만559가구로 서울 4150가구, 경기 3841가구, 인천 2568가구 순이다. 반면 지방은 경북·경남 2개 지역에서 2개 단지, 총...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토지주라는 조합원이 있는 데다 주택 공급 부족으로 사업성도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하지만 수도권 다수의 택지개발지구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는 지식산업센터 등 자족시설 개발은 현실적으로 어려워진다. 근린상가 등 상업시설을 짓겠다는 건설회사도 줄어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