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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척 잇속 챙겨"…사법부 신뢰 흔드는 민주 2025-05-02 18:11:52
민주당 의원은 “대법원장이 밑에 졸개들(대법관)을 거느리고 앉아서 판단한다고 느꼈다”며 “존경의 마음을 표현할 만한 사람들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법원이 선거에 개입했다고 하는데, 공직선거 후보자라고 해서 법원 판단의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오히려 선...
산업장관 "美 관세 협상, 대선 전까지 결론 낼 절차준비 안돼" 2025-04-30 12:23:45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제2 이완용'의 졸개가 되는 것"이라고 베선트 장관 발언의 취지를 캐물었다. 안 장관은 "지난번 2+2 통상 협의에서는 7월까지의 상호관세 유예 기간 저희가 협의를 하는 것으로 했다"며 차기 정부 출범 전까지 한미 간 관세 협상을 마무리짓지 않겠다는 기존 정부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러...
尹대통령 석방…더 격해지는 '탄핵 정국' 2025-03-09 18:00:58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윤석열 파면이 사태를 확실하게 수습하는 방법”이라며 “명확한 증거가 넘치는 만큼 헌재가 신속하게 선고해주길 요청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항고하지 않은 검찰을 ‘내란수괴 졸개’로 비판하며 심우정 검찰총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했다....
尹 석방에 여야 희비…"환영" vs "졸개 자처" 2025-03-08 18:54:25
충성을 선언한 것"이라며 "내란 수괴의 졸개를 자처한 검찰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빠뜨렸다"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내란 수괴의 졸개이기를 자처한 심우정 검찰총장과 검찰은 국민의 가혹한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오늘의 석방이 윤석열 파면을 조금도 흔들 수 없을 것"이라며 "내란...
與 "윤 대통령 석방 당연"…野 "檢 내란수괴 졸개 자처" 2025-03-08 18:45:44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되자 "내란 수괴의 졸개를 자처한 검찰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기로 빠뜨렸다"고 반발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검찰이 끝내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한 것은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굴복이자, 국민 대신 내란 수괴에게 충성을 선언했다"며 "내란 수괴의 졸개이기를 자처한 심...
[속보] 민주 "檢 내란수괴 졸개 자처…尹 신속파면만이 위기극복" 2025-03-08 18:26:50
[속보] 민주 "檢 내란수괴 졸개 자처…尹 신속파면만이 위기극복"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대검 '尹 석방지휘 지시'에 야권 "심우정, 역사의 죄인 되려고" 2025-03-08 15:46:33
어리석기 짝이 없다"며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내란의 졸개 심우정 따위에 휘둘리지 말고 법원의 전날 결정에 즉시항고하길 바란다"고 했다. 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극우 폭력 세력의 무도한 준동으로 사회 곳곳이 혼란스러운 작금의 이 순간 기어이 '내란 본색'을 드러내 '국민의 적'을 자처하려는...
국민의힘, 헌재, 마은혁 권한쟁의 선고 연기에 "문형배 사퇴해야" 2025-02-04 17:47:32
신뢰를 얻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고 질타했다. 박정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절대다수 의석'이라는 권력에 취해 앞뒤 안 가리고 국회 의결도 없이 권한쟁의 심판을 낸 민주당과 그의 졸개 우원식, 적격 여부도 따져보지 않고 결정을 내리려다 막판에 브레이크를 밟은 헌재의 무능. 이 두 가지가 겹쳐 헌재 역사에...
與 박정훈 "민주당, 헌재 역사에 치욕 될 해프닝…멍청한 바보들" 2025-02-04 17:30:06
우원식 의장을 향해서는 "그(민주당)의 졸개 우원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적격 여부도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결정을 내리려다 막판에 브레이크를 밟은 헌재의 무능까지 두 가지가 겹쳐 헌재 역사에 치욕이 될 해프닝을 만들어냈다"고 했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달 3일 최 권한대행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자,...
홍준표, 한동훈-친한계 회동에 "대통령 협박하려는 건가" 2024-10-06 21:35:36
졸개로 전락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모욕이고, 소위 계파 수장이 국회의원을 계파 졸개로 부리는 것도 헌법에 위배되는 짓"이라고 했다. 홍 시장은 "개인적인 친소관계로 어울리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패거리 지어 계파를 만드는 것은 국회의원 스스로 자신을 비하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패거리 정치 문화는 일본 정치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