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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11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을 명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적정 주택 및 기본 서비스, 안전하고 저렴한 교통, 자연재해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폐기물 관리, 시민 참여적 도시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다.” - 탄소중립을 ‘도시’에서 구현하려면 무엇이 핵심인가. “탄소배출량은 단순화하면...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도시와 주거지 조성을 명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적정 주택 및 기본 서비스, 안전하고 저렴한 교통, 자연재해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폐기물 관리, 시민 참여적 도시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다. 아르카디스(Arcadis)라는 글로벌 도시계획사 및 컨설팅사가 매년 발표하는 ‘아르카디스 지속가능성 도시...
경남 도시재생사업 4곳 선정 2025-12-22 17:18:23
재생사업에 경남 지역 4곳이 최종 선정됐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567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곳은 산청군 옥산지구·거창군 전통시장지구(이상 지역특화재생 분야)와 창원시 문화지구·사천시 망산공원지구(이상 노후주거지정비 분야)다. 도는 경쟁력 확보와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군을...
카페·체험장…노후 주거지에 활력 불어넣은 '도시재생' 2025-12-22 17:11:37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노후 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을 공급하고 기금 지원·전문 지원기구를 통해 주민이 직접 도시를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경기 광명시 소하2동은 1980년대 조성된 저층 주거지다. 동네가 문화유산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40년간 민간 정비가 이뤄지지 않았고, 노후화와 주차난 등...
횡성·대덕·파주 등 48곳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 2025-12-18 17:56:17
등 25곳은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기금융자와 용적률 완화 등 패키지 지원을 받는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에는 국비 5467억원과 지방비 3995억원 등 2조1161억원을 투입해 쇠퇴 지역 458만㎡를 정비한다. 공동이용시설 135개와 주차장 1106대 규모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도 함께 제공한다. 또 사업...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 신규 선정…비수도권이 90% 2025-12-18 15:00:12
계획과 민간의 자발적 주택 정비가 연계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대상에는 전북 임실군, 충북 청주시, 강원 삼척시 등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지에는 국비 5천467억원, 지방비 3천995억원 등 총 2조1천161억원이 투입돼 쇠퇴 지역 458만㎡를 재생한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공동이용시설 135개, 주차장...
한국주거복지포럼, 12회 주거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2025-11-18 13:21:12
추진, 주거비 지원, 집수리, 주거지 재생, 주거복지 행정체계 개선 및 서비스 개선 등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포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한국주거복지포럼은 매년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국내 주거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주거복지포럼...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합리화 착수…기후부, 광역지자체 간담회(종합) 2025-11-18 10:36:57
있다. 이들 지자체에서 이격을 요구하는 거리는 주거지역에 대해 평균 368m, 도로에 대해 평균 331m로 정부 권고(주거지역 100m 등)보다 멀다. 정부와 기후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다수 전문가는 현재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수준이 과도하며, 대체로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16일 이재명 대통령...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합리화 착수…기후부, 광역지자체 간담회 2025-11-18 06:00:04
있다. 이들 지자체에서 이격을 요구하는 거리는 주거지역에 대해 평균 200m, 도로에 대해 평균 170m로 정부 권고(주거지역 100m 등)보다 멀다. 정부와 기후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다수 전문가는 현재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수준이 과도하며, 대체로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16일 이재명 대통령...
용산에 들어서는 100층 랜드마크…'아시아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2025-11-17 17:59:03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일반상업·중심상업지역 등으로 상향해 고밀 복합개발을 유도한다. 국제업무존에선 최대 1700%까지 허용해 100층 규모의 랜드마크를 지을 계획이다. 용산역과 인접한 국제업무존에는 프라임 업무·상업·숙박시설뿐 아니라 국제회의장과 공연장, 미술관, 광역환승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