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작구, 전신주 50본 이설 목표…"주민 불편 해소" 2026-01-21 15:23:38
KT의 기술 검토, 주민 동의서 확보 등 복잡한 절차가 수반돼 통상 수개월이 소요된다. 그럼에도 동작구는 보행 불편과 주차 방해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신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오는 2월 사당로16가길 25, 3월 만양로 52-3 일대 전신주 이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상반기...
일산 강촌1·2·백마1·2, 재건축 계획안 접수…2차지구 최초 2026-01-16 08:54:49
2차 지구로는 최초로 접수된 정비계획안이다. 주민대표단은 16일 고양시청을 방문해 정비계획 초안을 제출했다. 일명 '다이아몬드 블록'으로 불리는 이들 단지는 2024년 7월 1기 신도시 최초로 도시계획 업체를 선정했다, 지난해 5월 주민대표단 구성 이후 계획안 작성, 주민 공람, 설명회, 동의서 징구 등 모든...
"제2의 원베일리 꿈꾼다"…한신서래 통합재건축 추진 합의 2026-01-14 18:01:33
동의서를 징구해 이미 주민동의율 75%를 확보했다. 두 단지 절차가 끝나고 '정비계획 변경 입안 제안에 관한 동의서'를 서초구청에 신고하면 통합재건축 추진은 사실상 확정된다. 추진위는 이번 통합재건축이 인근 원베일리 사례와 같이 대단지 조성을 통한 사업성 개선과 안정성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서울 재개발 86곳 새로 지정…싸다고 '덜컥' 잡지마세요 2026-01-11 17:04:45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486가구(일반분양 1312가구, 임대 174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9월 조합설립 인가를 추진할 전망이다. 동작구 사당동 사당21구역은 지난달 연번 동의서(구청 도장이 찍힌 투표지)가 부여돼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사당동 K공인 대표는 “2500여 가구...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2026-01-10 18:34:56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486가구(임대 174가구, 일반분양 1312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9월 조합설립 인가를 추진할 전망이다. 동작구 사당동 사당21구역은 지난달 연번 동의서(구청 도장이 찍힌 투표지)가 부여돼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사당동 K공인 대표는 “2500여 가구...
준서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에 '탄력' 2025-12-10 08:08:25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올해 6월 동의서 접수 이후 6개월 만에 정비계획 고시라는 성과를 거뒀다.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강현주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신탁방식을 결정하고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정비계획 고시가 난 만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과 내년 시공사 선정을 향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
경찰, ‘층간소음 갈등’ 이웃 살해한 40대 신상정보 공개 검토 2025-12-08 15:53:53
주민을 살해한 40대 남성의 신상 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한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충남경찰청은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40대 A씨의 신상 공개 여부와 관련해 피해자 유가족의 동의서를 받고 심의위 개최 요건 검토를 마친 뒤 이번 주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심의위 7명에 대한 구성 절차를...
5000가구 넘는 '개포주공1'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도입한 이유는 2025-12-02 13:39:09
매우 빠르다. 총회원스탑의 전자 서명 동의서는 신분증·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또 오프라인 제출과 통합되는 실시간 현황 확인, 리마인드 발송, 자격 검증 기능 등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단지 전용 페이지(원스탑빌리지)를 통한 명부 정합성 확보도 속도 향상에...
'10억'에 팔렸던 분당 아파트, 1년 만에 거래된 가격이… [돈앤톡] 2025-12-02 06:30:05
각 단지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대표단 전환 동의서를 걷는가 하면 도시계획 업체를 선정하는 등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남시도 이에 발맞춰 연내 2차 특별정비구역 제안 공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재건축 기대감이 퍼지면서 지난해 1차 선도지구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도 탈락한 대단지들...
아파트 단톡방서 개인정보 게시…대법 "사전동의 있었다면 처벌 못해" 2025-11-21 12:28:31
주민의 개인정보를 반박 목적으로 공개한 것은 피해보상 업무와 무관한 행위로, 사전 동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A씨가 피해보상 업무 관련 동의서와 함께 제공한 안내문에 ‘대화방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성명, 주소, 연락처,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사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