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공임대·주민센터·도서관 한 건물에…신촌동 복합청사 들어선다 2026-01-20 13:05:58
2층에는 자치회관과 강당이 조성된다.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각종 회의, 문화·교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존 노후 청사에서는 확보하기 어려웠던 다목적 실내 공간을 마련해 주민 공동체 활동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하 공간에는 주차장과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 검토…"국민 의견 수렴" 2025-12-17 20:55:03
'통합특별시' 출범을 지원한다.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며, 올해 안에 지방 차등지원 지수를 마련한다. 윤 장관은 "행안부는 지원 역할일 뿐, 통합 결정은 지방정부와 주민 몫"이라며 읍면동·마을 주민자치 강화를 강조했다. 가칭 '시민참여기본법'을 제정하고, 국민의 의견과 제안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천범룡, 신간 출판기념회 성황… 관악구청장 출마 본격화 2025-12-12 10:48:28
꿈꾸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저를 있게 한 관악 주민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한 방향뿐”이라며 “함께 꾸어온 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신간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에는 그의...
김 총리 "초광역단위로 전략산업 패키지 지원…지방정부 자치권 대폭 확대" 2025-11-19 15:46:35
서비스를 연계하겠다"며 "지방재정과 주민자치, 자치입법 등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자치권을 대폭 확대하겠다"라고도 했다. 김 총리는 "전국 어디서나 국민의 삶이 고르게 보장받고 모든 지역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나라가 돼야 한다"며 "새롭게 보고, 골고루 보고, 균형 있게 보면서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했다. 한편...
구청장 '노래자랑' 백댄서로 선 女 공무원들…정부도 나섰다 2025-11-14 11:51:34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응원 도구를 흔들며 구청장을 따라다녔다. 하지만 평일 열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들이 공무 목적의 출장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비판이 제기됐다. 무대에 오른 8명은 모두 당일 출장을 냈으며, 자치행정국장과 주민자치과장은 사전 논의를 이유로 하루 전에도 출장을 신청했다. 이송렬...
구청장 백댄서 된 여성 공무원들…논란의 전국노래자랑 2025-11-13 16:01:41
당일 출장을 냈으며, 자치행정국장과 주민자치과장은 사전 논의를 이유로 하루 전에도 출장을 신청했다. 이에 지역 사회에서는 반발이 나왔다. 공무원노동조합 광주본부는 "공무원들을 들러리 삼아 다른 공무원들의 자존감을 무너뜨렸다"며 "자발적 참여라고 해도 이를 용인한 구청장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
울산시,‘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주민자치 축제’개최 2025-11-06 08:21:59
기회를 갖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주민 간 교류와 자긍심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회가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 장이자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지방자치의 기반 위에서 시민과 ...
행안부, AI정부실 신설 2025-11-05 17:42:57
브리핑에서 “AI정부, 주민자치, 사회연대경제를 축으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조직은 AI정부실, 자치혁신실, 사회연대경제국, 기본사회정책과, 국민참여정책과 등이다. 윤 장관은 “디지털정부를 넘어 AI정부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행정 서비스가 국민 신청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기고] 지방자치란 주민입니다 2025-08-24 17:10:04
제정, 2007년 주민소환법 제정, 2013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실시 등이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지방자치는 현재 주민에 의해 이뤄진다고 할 수 있을까. 애석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본다. 지방행정에 대한 주민 참여는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제 지방자치 주인공은 주민이 돼야 한다. 다양한 지역 이슈에 주...
"버려질 음식이 1천개 도시락으로"…광명시 동아리 '사내기'의 기적 2025-07-25 16:13:24
씨(철산동)는 언급했다. 이들의 활동은 주민자치 활동의 우수사례로도 꼽힌다. 광명시 마을자치센터가 공모하는 '동상일몽 주민제안사업'에 지난해 첫 선정되며 활동을 시작했고, 연말에는 △경기마을공동체 우수사례(함께마을상) △광명시 마을자치단체 올해의 공동체로 선정됐다. 이미덕 씨(하안동)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