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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채용 효율을 높이는 'AI 지원자 적합도' 오픈 2026-01-02 13:18:22
▲주소지 ▲근무조건 ▲주요 키워드 등을 분석해 적합도 수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AI 지원자 적합도는 총 적합도와 상세 적합도로 구성됐다. 상세 적합도는 ▲거리 적합도 ▲근무조건 적합도 ▲키워드 적합도 총 3개 항목이다. 거리 적합도는 지원자와 근무지 간 거리를 비교해 이동 거리 기준 적합도를 산출해...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11:48:02
순으로 종합소득액이 낮았다. 종합소득에서 근로소득만 볼 경우 서초구의 평균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국세청의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근로자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은 4580만원이었다. 주소지별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은 서초구(9100만원), 강남구(9080만원), 용산구(818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비자 장벽 높였더니…중국인 신청 '급제동' 2026-01-01 16:22:48
9월 설립된 법인 가운데 대표자 주소지가 중국인 경우는 약 700곳이었지만, 11월에는 약 30곳으로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대표자가 주소를 중국에 둔 신생 법인이 전제 신생 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9월 21%에서 11월 3%로 급락했다. 유소나에 따르면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2년 동안 일본에서 설립된 법인은...
"이 동네 살아서 안돼요"…집 근처 호텔 예약했다 '분노 폭발' 2026-01-01 11:10:44
당한 것이다. 이유는 체크인 시 제시한 신분증상의 주소지가 호텔 인근이라는 것이었다. 호텔 측은 “현지 거주자는 투숙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의 일부 가맹 호텔들이 시행 중인 ‘현지인 투숙 금지(Local Guest Ban)’ 정책이 이용자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호텔이 먼...
배당소득 최고 33% 분리과세…'청년적금' 들면 만기때 2000만원 2025-12-31 16:41:32
수 있다. 세대주와 배우자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시·군·구에 있을 때 부부 합산 연 1000만원 한도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웹툰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도 신설된다. 인건비, 원작 소설 저작권 사용료, 웹툰 제작 프로그램 이용료 등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에 대해 중소기업은 15%,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10%...
8월 낸다더니…'트럼프 황금폰' 출시 또 연기 2025-12-31 16:34:34
알뜰폰 업체로, 주소지는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트럼프 타워에 등록돼 있으며 2018년 설립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애플·삼성의 휴대전화가 미국 외 지역에서 제조되는 점을 여러 차례 비판해 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 부품만으로 완전한 스마트폰을 만들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일찌감치 회의적인 시선을...
'트럼프 황금폰' 8월 낸다더니…연말까지도 미출시 2025-12-31 15:18:39
와이어리스는 주소지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타워로 되어 있으며 설립 연도는 2018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과 삼성전자의 휴대전화가 미국이 아닌 나라들에서 만들어지는 점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다만 트럼프 모바일이 T1을 미국에서 제조할 것이라고 발표했을 당시 공급망 전문가들은 미국제 부품만...
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수 있다. 세대주와 배우자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시·군·구에 속해 있을 경우, 부부 합산 연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웹툰 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공제도 신설된다. 인건비, 원작 소설 저작권 사용료, 웹툰 제작 프로그램 이용료 등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에 대해 중소기업은 15%, 대기업과...
'고객이 동의하면 중요사항 등기 대신 SMS 통지' 약관…"무효" 2025-12-29 12:00:08
약관 281개 시정 요구…"관할법원은 소비자 주소지로"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흔히 P2P로 불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가 고객의 사전 동의를 받았으면 중요 사항을 등기우편이 아닌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SMS)로 통지하도록 약관을 정하는 것은 무효라는 당국의 판단이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
38세 될 때까지 일부러 시간 끌기…병역 면제받은 40대 '실형' 2025-12-25 23:48:16
소집통지서를 다시 보내자 인천으로 주소지를 바꿔 소집통지를 취소하도록 했다. A씨는 이런 식으로 시간을 끌어 38세가 됐고, 애초에 목표로 하던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 재판부는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행방을 감추고 속임수를 써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 사실상 병역 의무가 면제돼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