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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돈 금팔찌, 주우면 임자?..."이건 생각 못했네" 2026-03-02 07:54:31
(주운 사람이) 그냥 가질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원래 주인이) 버린 것이었다면 주운 사람이 임자 아닌가" 하는 등 댓글들이 달렸다. 실제로 민법 제253조에 따라 습득물을 공고한 날부터 6개월 안에 권리자(분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가 소유권을 가지게 된다.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 등 인터넷 사이트에...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1억원 상당 금 100돈 팔찌, 주인 찾았다 2026-02-24 17:37:50
A씨는 지난 19일 100돈짜리 금팔찌를 돌려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팔찌에 작게 새겨진 글자를 추적해 판매처를 찾았고 구매 여부 등 상세한 확인을 거쳐 실제 소유주 여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팔찌를 주운 습득자와 A씨가 협의해 습득자에게도 최소 5%에서 최대 20%의 사례금이 지급될 수...
"삼성에 칭찬 좀 필요해요"…사막서 10년, 멀쩡한 '삼성폰' 2026-02-20 21:00:01
통해 사막에서 주운 휴대폰의 주인을 찾은 경험담을 털어놨다. 엘킨은 도시 외곽에 있는 사막을 찾았다 풀과 잡초에 가려진 길 덤불 속에서 조개껍데기처럼 열린 채 방치된 휴대폰을 주웠다. 이 휴대폰은 삼성전자의 2012년형 구스토2. 엘킨은 휴대폰을 집으로 가져와 알맞는 충전케이블을 찾았다. 휴대폰을 충전하자...
"처벌 원치 않는다 했는데"…2,000원 때문에 '눈물' 2026-02-08 07:57:56
지하철 승강장에서 주운 카드지갑을 돌려주려다 현금 2,000원을 챙긴 50대 요양보호사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먼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요양보호사 A씨는 지난해 5월 17일 밤 서울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승강장 쓰레기통 옆에서 카드지갑 하나를...
이상한파에 떼로 '기절'…수천마리 안락사 2026-02-06 14:33:12
따라 일반인들과 환경관리업체들이 주운 녹색이구아나 5천195마리가 FWC 가 운영하는 야생동물 포집·수거 센터에 넘겨져 안락사를 당했다. FWC가이구아나를 대상으로 공식적인 집단 안락사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녹색이구아나는 냉혈동물 특성상 기온이 약 7도 이하로 내려가면 몸이 굳고...
美 이상 한파에 떼로 기절한 이구아나 5천여마리 결국 안락사 2026-02-06 11:33:02
일반인들과 환경관리업체들이 주운 녹색이구아나 5천195마리가 FWC 가 운영하는 야생동물 포집·수거 센터에 넘겨져 안락사를 당했다. FWC가 녹색이구아나에 대해 이런 조치를 내린 것은 처음이라고 가디언은 설명했다. 원산지가 열대지방이며 냉혈동물인 녹색이구아나는 기온이 약 7도 이하로 내려가면 움직임을 멈추고...
복잡한 가상자산 과세원리, 제대로 알고 대응하자 [광장의 조세] 2026-02-04 07:00:08
일시적·우발적 이익(예: 길에서 우연히 주운 금괴)은 소득에서 제외된다. 반면 순자산증가설(포괄적 소득개념)은, 이득 발생의 원인이나 성격을 불문하고 일정 기간 동안 순자산이 증가했다면 그 증가분을 모두 소득으로 포착한다. 일시적·우발적 이익은 물론, 반복성 없는 자본이득, 나아가 위법소득(횡령금이나 뇌물수...
"길 가다 1억 주운 셈"…주인 안 나타나면 금팔찌 습득자 '대박' 2026-01-30 14:14:08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 인근에서 시가 1억원에 달하는 100돈짜리 금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 전날(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한 남성이 사패산 터널 주변에서 금팔찌를 습득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팔찌는 금 100돈(약 375g)으로,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9000만원~1억원 이상의...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주운 뒤 도망쳤고, 공범 역시 뒤따라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절도범들이 침입해 보석을 훔친 뒤 탈출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3분52초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경비원들은 대체 뭘 한 건가", "왜 아무도 막지 못했나"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루브르 박물관의 허술한 보안과 현장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분실물인 태블릿 PC를 주운 역무원이 주인을 찾아주려고 내용을 들여다 봤다가 마약 유통 계획이 적힌 것을 보고 신고한 끝에 20대 동갑내기 밀반입책들이 검거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