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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전 HLB CTO 공동대표 영입…“기술이전·투자 유치 가속” 2026-01-02 17:11:29
에이피트바이오의 유상증자에도 참여해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회사는 경영과 투자에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에이피트바이오는 자체 Fab 항체 라이브러리와 항체 발굴·최적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이중항체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걸리면 패가망신" 2026-01-02 13:18:17
시장이 온전히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경고했다.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내놨다. 이 위원장은 "쪼개기 상장 시 주주 보호를 강화하고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관 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원칙인 '스튜어드십 코드'의 이행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해,...
정은보 "올해 코스피 5000 목표…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2026-01-02 11:13:19
"단계적으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디지털 금융 전환을 준비하고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와 선물 등 신상품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상훈 국민의힘 밸류업특위원장,...
2026 증시 개장식…거래소 "24시간 거래 구축·불공정거래 근절" 2026-01-02 10:46:33
첨단 전략 산업 맞춤형 상장을 확대하고, 기업들이 정당한 주가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올해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의 집행 역량을 보다 확충하고 불공정거래에 대한 원스트라이크아웃을 추진해 주가조작은 반드시 적발되고 한 번 적발되면...
“황제주 등극할까” SK하이닉스 목표가 또 오른다 2026-01-02 09:13:47
연구원은 주주환원 강화 차원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가능성을 언급하며 “올해 1분기 내 구체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 더해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통한 구조 개편도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자금 조달을 효율성을 높이고 반도체 산업 특유의 사이클...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청년미래적금이 신설된다. 가입 기간을 3년으로 단축해 청년의 장기가입 부담을 줄였고, 정부 기여금 지원 비율(일반형 6%·우대형 12%)도 높은 수준으로 설정됐다. ▲ 영문공시 확대 등 상장사 공시 개선 = 상장사 영문공시 의무 대상 법인 등이 확대된다. 주주총회, 임원 보수에 대한 정보제공도 강화된다. ▲ 중도상환...
'투자의 전설'은 달랐다…떠나는 버핏이 남긴 '다섯 가지 조언' 2025-12-31 00:35:01
‘워런 비핏의 주주서한’으로 발간)를 쓴 로렌스 커닝햄 미국 델라웨어 대학교 기업지배구조센터 소장은 버핏의 CEO 퇴임을 앞두고 현지시간으로 29일, ‘투자자들에게 주는 버핏의 교훈’을 마켓워치에 기고했다. 그는 버핏의 최대 업적은 시장을 이긴 것이 아니라 오류를 최소화하고 압력에 견디며 수십년에 걸쳐...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28 20:15:11
비교하면 13.81% 하락한 수준이다. 미국에서 주주들의 집단 소송이 본격화하는 데 더해, 한국에서 고객 이탈이 본격화할 조짐이 나타난 영향이다. 쿠팡의 주주 조셉 베리는 지난 18일 쿠팡 법인,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의장, 거라드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4050억 언제 들어오나' 부글부글…24만 개미들 결국 터졌다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12-27 12:51:44
행사할 수 있다. 오는 31일 소액주주와 회사 경영진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주주들 사이에선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경영진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한 주주는 액트에 "어느 회사가 금양에 투자하겠나. 회사의 변명에 더 이상 현혹되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소액주주 연대가 소극적인 모습을...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장기적 안목으로 회사를 바라보니까요. 단기 성과에 매몰되지 않아야 미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너 경영이 기업의 영속성에 도움이 된다면 직원과 주주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세, 3세 경영인은 안정 추구형이 될 것 같습니다. “규모를 불문하고 기업 경영은 편안하게 탑승하는 크루즈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