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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용실 '준오헤어', 베트남 시장 공략 2026-03-12 17:53:50
국내 최대 미용실 프랜차이즈 준오헤어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준오헤어는 오는 14일 베트남 호찌민에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호찌민 플래그십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층 약 661㎡ 규모다. 헤어부터 메이크업, 헤드 스파까지 K뷰티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는 한국 디자이너...
준오헤어, 베트남 진출…호찌민에 1호 매장 2026-03-12 09:29:45
= 준오헤어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준오헤어는 오는 14일 베트남 호찌민에 지하 1층∼지상 4층, 약 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매장을 연다. 호찌민 1호 매장에서는 헤어뿐 아니라 메이크업과 헤드 스파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는 한국 디자이너 10명과 베트남 디자이너 5명이 근무한다. 이로써...
"블핑 스타일로 해주세요"…필수 관광코스 된 K미용실 2026-03-03 18:06:24
많은 미용사의 몸값도 치솟고 있다. 일부 미용실은 미용사를 대상으로 SNS 마케팅 교육을 하며 ‘해외 고객 유치 전략’을 가르치기도 한다. 미용업계 관계자는 “국내 대표 미용 브랜드 준오헤어가 사모펀드 블랙스톤에 인수됐을 정도로 K헤어 산업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고 있다”며 “내수를 넘어 해외 시장을 겨냥한...
美·유럽 관광객 필수 코스된 ‘K-미용실’…외국인 특화 헤어샵까지 등장 2026-03-03 17:57:08
됐다. 일부 미용실은 미용사들을 대상으로 SNS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며 ‘해외 고객 유치 전략’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추세다. 한 미용업계 관계자는 “국내 대표 미용 브랜드 준오헤어가 사모펀드 블랙스톤에 인수됐을 정도로 K-헤어 산업이 단순 미용업을 넘어 글로벌로 확장되고 있다”며 “K-헤어가 해외 진출과...
K메이크업 받고 한강 유람선…현대백화점 '서울 투어패스' 출시 2026-03-02 17:14:17
사은품도 준다. K뷰티 패스는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스튜디오 촬영을 아우르는 코스다.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신촌점, 판교점, 킨텍스점 등 현대백화점 6개 점포에 들어선 준오헤어, 꾸아퍼스트와 서울 청담동의 제니하우스에서 한국식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K메이크업 받고 한강 크루즈…현대백화점, '서울 투어패스' 출시 2026-03-02 09:09:04
이용할 수 있다. 'K-뷰티 패스'는 헤어와 메이크업 그리고 사진 촬영을 아우르는 일종의 'K-스타일 완성 코스'다.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신촌점·판교점·킨텍스점 등 현대백화점 6개 점포의 헤어 살롱인 '준오헤어', '꾸아퍼스트'와 청담동 프리미엄 살롱...
5.7조 주선 NH투자증권, 인수금융 1위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10:00:08
딜이다. 블랙스톤의 준오헤어 인수금융(2100억원)을 단독 주선하는 등 신규 딜도 발굴했다. 글로벌 PEF 어드벤트 인터내셔널이 추진하는 영국 생활용품 기업 레킷벤키저의 홈케어 사업부 인수 등 해외 거래도 이끌었다. KB국민은행은 대형 거래를 앞세워 2위를 꿰찼다. 올해 총 19건, 5조5580억원의 인수금융을 조달했다....
준오헤어, 신세계푸드 출신 송형석 이사 대표로 선임 2025-11-28 16:22:08
송 대표는 1982년 준오헤어 설립 이후 40년 이상 회사를 이끌어온 강윤선 대표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게 된다. 강 대표는 준오헤어 회장 및 주요 주주로서 경영 전반에 대한 핵심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윤선 준오헤어 창립자 겸 회장은 “송 대표는 준오헤어의 향후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며 "글로벌 소비재...
'론스타 망령'에 시달리는 토종 PEF…대형 딜 75% 빼앗겼다 2025-11-13 18:09:04
삼화 인수(7330억원), 블랙스톤의 준오헤어 인수(5600억원), EQT의 명함 앱 리멤버앤컴퍼니 인수(5000억원) 등 해외 PEF가 주도한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해외 PEF가 시장을 휩쓰는 동안 토종 PEF는 존재감이 크게 떨어졌다.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의 LG화학 수처리사업부 인수(1조4000억원), VIG파트너스의 비올...
손발 묶인 토종 PEF…해외자본이 '딜' 독식 2025-11-13 18:05:49
결과, 거래액의 75.8%를 해외 PEF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롯데렌탈), KKR(SK에코플랜트 환경사업 자회사·삼화), EQT(더존비즈온), 블랙스톤(준오헤어)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2년간 국내 PEF가 조 단위 딜을 휩쓸며 비중이 70%에 육박한 것과 정반대 결과다. 정치권의 PEF 규제가 현실화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