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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선언…"영광스러웠다" 2026-03-14 11:20:43
WBC 준준결승 도미니카공화국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제는 마지막인 것 같다"며 "끝맺음이 아쉽지만, 이렇게 대표팀에 복귀해 후배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0구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류현진, 도미니카에 1⅔이닝 3실점 조기 강판…0-5 뒤져 2026-03-14 08:39:42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2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 토너먼트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0구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노경은(SSG 랜더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2026-03-10 06:59:26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D조 1위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마이애미 일대 한인 인구는 1만여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현지 한인회는 한국팀 응원 준비에 착수했다. 서 회장은 "WBC 경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대표팀이 경기장 내 한인 응원단을 보며 힘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장권 공동구...
야구 대표팀, 17년 만에 WBC 8강 2026-03-10 00:18:01
홈런 등 혼자 4타점을 책임졌다. 문보경은 총 11타점을 기록해 이번 대회 20개 참가국 전체 선수를 통틀어 유일하게 10타점 이상을 올렸다. 한국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해 14일 오전 7시30분(한국시간 기준) D조 1위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D조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가 나란히 2승을 기록 중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 호주 꺾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2026-03-09 22:30:41
30분 D조 1위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D조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가 나란히 2승을 기록 중이다. 앞서 일본과 대만에 패배한 한국의 8강 진출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호주를 상대로 2실점 이하, 5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했다. 이날 한국은 선발 라인업을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황대헌 "바로잡겠다"…'반칙왕·팀킬' 오명에 입 열었다 2026-03-04 07:59:52
동계올림픽 1000m 준준결승에서 상대에게 반칙을 범해 페널티를 받자 다시금 논란이 일었다. 아울러 기자회견 중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 선수가 황대헌을 존중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음에도 황대헌이 침묵으로 일관해 태도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올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현지...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아쉽지만 후회 없다" 2026-02-21 16:33:37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고, 500m마저 준준결승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개인전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혼성계주에선 준준결승만 출전했지만 팀이 결승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을 얻지 못했고,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준결승에 나섰지만 팀이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빈손'으로 밀라노를 떠나게 됐다. 그는 경기...
'노메달' 린샤오쥔 "쇼트트랙은 인생 전부…후회 없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9:20:30
1000m와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500m도 준준결승을 넘지 못했다. 혼성 계주에서는 준준결승만 출전했고 팀은 결승에서 4위를 기록했다. 남자 5000m 계주도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2019년 6월 국가대표 훈련 중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치는 사건 이후 선수 자격...
'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7:11:48
은3 동2로 대회를 마쳤다. 김길리는 준준결승과 준결승 모두 1위로 결승에 올랐다. 강력한 경쟁자들이 준결승에서 넘어지며 탈락하면서 한국에 유리한 흐름이 형성됐다. 결승에는 김길리와 최민정이 함께 진출했다. 두 선수는 초반 후미에서 체력을 아끼는 전략을 택했다. 경기 중반 최민정이 먼저 추월에 나섰고 김길리도...
중국 귀화한 린샤오쥔, 올림픽 '빈손' 퇴장 2026-02-19 13:23:27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0초638로 4위에 머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조에서는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40초330)와 이탈리아의 피에트로 시겔(40초392)이 1~2위로 통과했고, 3위를 기록한 캐나다의 막심 라운(40초454)이 각 조 3위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으로 마지막 준결승 티켓을 가져갔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