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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개지지 업고 당선' 온두라스 신임대통령 취임 2026-01-28 03:35:17
치러진 지난해 대선에서 중도 야권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2위로 밀어내고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 좌파 성향 집권당 소속 후보는 3위로 밀려났다. 다만, 개표 과정에서의 기술적 장애, 선거 부정 의혹, 시위 등으로 3주 넘게 대통령 당선인 공표가 지연되는 등 곡절이 있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아스푸라 공개...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검찰총장(26기)이 작년 7월 취임 9개월여만에 중도 퇴진한 이후 검찰총장은 반년 넘게 공석이다. 검찰 2인자인 대검찰청 차장의 직무대행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작년 11월 노만석 전 대행(29기)의 퇴임 이후 구자현 차장(29기)이 대행을 맡았다. 윤 전 대통령과 특검에 이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총장 등 일부...
지지율 높은 다카이치, 전례깬 국회해산 승부수…장기집권 노리나 2026-01-19 20:52:43
세력과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이 결집을 노리는 중도 세력 간 대결 구도가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이 추진해 온 정책에 대해 우경화가 아니라 보통 국가가 되려는 것이라며 '보수 대 중도' 구도를 경계했다. 이와 함께 오랫동안 자민당을 지원했던 공명당이 사실상 입헌민주당 지지로...
2026년 파월 vs 1948년 에클스…'美연준 독립성' 평행이론 2026-01-17 16:13:48
있다는 분석이다. 퇴임하는 연준 의장들은 임기가 남았더라도 이사직까지 함께 그만두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러나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연준의 독립성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파월 의장이 '연준 독립성의 상징'으로 존경받는 에클스 전 의장의 전례를 따를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교육감 선거 앞두고 前부총리들 엇갈린 행보…유은혜 출마, 이주호 불출마 시사 2026-01-04 17:23:39
2022년 서울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가 중도 사퇴한 이주호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하지만 이 전 부총리는 교육감 선거 출마 대신 미국행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퇴임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로 돌아간 그는 오는 4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로 적을 옮긴다. 교육공학 분야에 강점이...
트럼프, '베네수 담당' 남부사령관에 특수전 밝은 도너번 지명 2025-12-20 16:01:15
마약운반 의심선박 격침 합법성 우려하다 중도하차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현재 공석인 미국 남부사령관 후보자로 특수작전과 중동 지역에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프랜시스 L. 도너번 해병대 중장이 지명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연방의회에 임명안을 보냈다. 현 보직이 특수사령부 부사령관인...
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지방에서 주로 근무했다. 지난 8월부터 경찰청장직무대행을 맡은 유재성 경찰청 차장 역시 후보군에 포함된다. 유 차장과 박 본부장은 모두 1966년생으로, 내년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청장 임기(2년)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퇴임해야 할 수 있어 최종 인선 과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볼리비아 前대통령, 퇴임 한달여만에 체포…과거 비위 정황 2025-12-11 06:04:43
볼리비아 前대통령, 퇴임 한달여만에 체포…과거 비위 정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 달 퇴임한 루이스 아르세(62) 전 볼리비아 대통령(2020∼2025년 재임)이 과거 장관 시절 비위 혐의로 10일(현지시간)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 엘데베르와 라라손디히탈이 보도했다. 아르세 대통령은 이날 수도 라파스...
'혼란' 온두라스 대선. 개표 열흘째…친트럼프 후보 근소 우세 2025-12-09 15:40:14
상황에서 아스푸라 후보는 129만1천320표(40.53%)를 득표해, 중도 성향인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얻은 124만7천554표(39.16%)보다 앞서고 있다. 좌파 성향 현 집권당 '자유와 재건당'(리브레당) 소속 릭시 몬카다(60) 후보는 61만5천712표(19.32%)로 1·2위와 격차가 큰 3위였다. EFE통신이...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내일 비공개 퇴임식…무슨 말 남길까 2025-11-13 18:53:05
14일 비공개로 진행되는 퇴임식에서 이번 사태와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퇴임사는 퇴임식이 끝난 직후 취재진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로 거센 사퇴 압박을 받아온 노 대행은 전날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한 달여 뒤인 지난 7월 심우정 당시 검찰총장이 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