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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내린 것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진 친한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만 끼쳐…좋은 정치 해내겠다" 2026-02-14 15:58:53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직후에도 페이스북에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따르는 한줌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온 우리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좌우 막론하고 역대 어느 공당에서도 이런 숙청행진은 없었다"며 "정권 폭주를...
설에도 분열 중인 국민의힘…"이래서 지방선거 치르겠나" 2026-02-14 14:56:45
더해 이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내홍은 더 불거질 전망이다. 윤리위는 징계의 주된 이유로 배 의원이 SNS상 설전 과정에서 일반인 미성년자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것에 대해 '디지털 아동 학대'이자 명예훼손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당...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납득할 수 없다" 2026-02-13 18:08:52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내린 데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배 의원은 이날 징계 발표 이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원회 뒤에...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의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박탈될 전망이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배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댓글 작성자의...
'친한계' 배현진 징계 속전속결…"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6:36:27
중징계 처분을 받게 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배 의원에 대한 이같은 징계 수위와 사유를 담은 결정문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배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하면서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서울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제명 다음 단계에 해당하는...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2026-02-13 15:56:13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이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와 이유 등을 담은 결정문을 배포했다. 중앙윤리위는 "본인의 SNS 계정에...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2026-02-12 23:23:46
처분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관련 회의를 진행, 최 의원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고 가장 낮은 단계의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심판원이 내릴 수 있는 징계는 제명, 당원 자격 정지, 당직 자격 정지, 경고 등이다. 윤리심판원은 최 의원이 딸 대신 결혼식 장소를 예약했을...
국힘 당권파-친한계 '징계 전쟁' 2026-02-11 17:37:09
줄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11일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을 불러 징계를 앞둔 소명 절차를 밟았다.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인사에 대한 세 번째 징계 절차다. 앞서 배 의원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