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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2026-01-16 23:45:37
자신이 개량하고 칠한 것과 일치한다"면서 관련 증거를 제시했고, 무인기 촬영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그러면서 "북한 평산군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고 드론을 날렸다. 지난 9월부터 세 차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우리 군을 찍지는 않았다.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날...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2026-01-16 21:03:59
관련 증거를 제시하고, 무인기로 촬영한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A씨는 "북한 평산군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해 드론을 띄웠다"며 지난해 9월부터 세 차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군을 촬영하거나 한 적은 없다"며 "분명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날려도 괜찮다고...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일방적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다. 증거조사를 통해 나왔던 부분들을 모두 무시한 판결로,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선고 전에 이번 사건을 선고해 변호인단의 방어권을 침해했다는 주장도 폈다. 아울러 항소심은 서울고법의 내란전담재판부에서 담당하게 되는...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를 지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해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통령으로서 법질서를 존중할 의무를 저버린 채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이용해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대통령으로서 갖는 막강한 영향력을 악용,...
AI 불평등 시대…"국가 간 격차 확대 위험" 2026-01-16 17:09:24
따라잡고 있다는 증거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FT는 전했다. 앤스로픽의 경제 총괄 피터 매크로리는 FT에 "생산성 향상이 (AI) 조기 도입 지역에서 실현된다면 생활 수준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로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는 미국과 인도, 일본, 영국, 한국이었다. 앤스로픽에 따르면 1인당...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방해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국가에 충성해야 할 공무원들을 개인의 방패처럼 활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범행 경위와 내용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재판 과정에서도 반성의 태도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직 대통령의 범행으로 훼손된 법치주의를 회복할 필요성이 크다”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집행을 저지하거나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사실상 사병화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구체적인 범행 내용 등에 비춰 보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그런데도 피고인은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고 잘못을...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2026-01-16 13:04:09
디지털증거분석관이 맡아 실제 수사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는 핵심포인트를 소개한다. ‘30초 판단법’이라는 주제에 맞게 전화 한 통, 문자 메시지 하나만으로도 보이스피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김재운 세종사이버대학교...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명확한 인과관계가 입증돼야 하나,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이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역대 최악의 산불로 평가되는 경북 의성 산불은 지난해 3월 22일 안계면과 안평면 두 곳에서 각각 발화했다. 실화로 시작된 불은 강풍을 타고 안동·청송·영양·영덕 등 인근 4개 시·군으로 급속히 확산됐고, 산림당...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및 증거 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검찰 내부에서는 회의적이다. 검사의 가장 큰 권한인 기소와 공소유지를 포기하면서까지 중수청으로 갈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지방 검찰청의 한 부장검사는 "검사가 중수청에서 몇 년간 수사 역량을 이식한 뒤에는 어떤 역할이 있을지 불분명하다"며 "검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