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2026-02-24 06:00:10
공개키 노출 최소화가 방패 역할 지갑들이 주소 재사용을 피하도록 설계된 것도 공개키를 최대한 숨기기 위해서다. 정상적인 사용 습관 및 지갑 서비스 솔루션만으로도 공개키의 장기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즉,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비트코인 전체가 곧바로 위험해진다는 주장은 비트코인의 기본 구조와 맞지 않는다....
레야 "베이스드 롤업 기반 초고속 파생 거래 인프라 구축…일 거래량 15억달러 육박" 2026-02-10 17:35:09
거래량은 600억달러에 육박한다. 지갑 주소 기준 이용자는 10만개 이상, 활성 트레이더 수는 1만명을 넘어섰다. 레야는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프레임워크(Framework), 로봇 벤처스(Robot Ventures),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 등 다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불법 가상자산 거래 84%, 스테이블코인 썼다 2026-02-03 17:30:00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가상자산 주소(지갑)로 유입된 자금은 1540억달러(약 220조원)에 달했다. 전년 대비 162% 급증한 수치다. 특징적인 것은 범죄 수단의 변화다. 과거엔 비트코인이 주로 범죄에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을 자금세탁 등에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체 가상자산 범죄 가운데...
마운드 떠나 '마약왕' 됐다…밀수 총책 잡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2:11:32
검거된 이후 텔레그램 IP 추적, 가상화폐 지갑 주소 분석, 검찰 마약 수사관 태국 파견 등으로 A씨 등 총책을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국제공항과 태국 수완나품 공항 화장실에서 수십초 만에 케타민을 주고받은 접선 정황이 확인됐다. 검찰은 운반책들이 총책을 두고 "충남 사람으로 보였다", "대전 연고 프로야구단...
태국발 마약 총책 잡고 보니…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1:46:13
추적, 가상화폐 지갑 주소 분석, 검찰 마약 수사관 태국 파견 등으로 A씨 등 총책 검거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인천국제공항과 태국 수완나품 공항 화장실에서 수십초 만에 케타민을 주고받은 접선 정황이 확인되기도 했다. 검찰은 운반책들이 총책을 두고 "충남 사람으로 보였다", "대전 연고 프로야구단 광팬 같았다"는...
고팍스, 고파이 상환 자금 현황 공개…"USDC 70만개 등 보유" 2026-01-29 18:45:05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자산을 보관하고 있는 기관이나 지갑 주소 등은 보안 우려로 공개할 수 없다고 고팍스 관계자는 밝혔다. 이어 "본 공지는 자산 보관 상태에 대한 사실 안내 목적이며 예치금 상환 일정이나 방식과는 연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끝에는 몰수 대상 비트코인 지갑 주소 25개가 나열돼 있습니다. 그러나 기소장 어디에도 미국 수사당국이 이 지갑들의 비트코인을 어떻게 몰수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개인키 없이는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천즈가 자발적으로 키를 넘겼거나, 측근이 넘겼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취득했거나 등...
200% 성장한 디센트, '올인원 투자 지갑'으로 진화…기관·기업 시장 확장 가속 [코인터뷰] 2025-12-31 10:42:19
인증을 결합해, 하드웨어 지갑이면서도 모바일 환경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확인·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글로벌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하드웨어 지갑의 온체인 연결 보안성도 강화하고 있다. 그는 “디센트는 트랜잭션 실행 전 악성 주소나 피싱 사이트 여부,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고위험...
100만원이하 가상자산 거래도 '실명제'…트레블룰 적용 추진 2025-12-29 16:00:04
요청을 받으면 송·수신자의 이름과 지갑 주소 등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는 규제다.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관련 기록을 남겨둔다는 취지로 일명 '코인 실명제'로도 불린다. TF에서는 현행 100만원 이상 거래로 한정된 트래블룰 적용 대상을 100만원 이하 거래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AI돋보기] 북한 해커, 얼굴은 바꿔도 '버릇'은 못 숨긴다 2025-12-21 05:51:02
피하기 위해 50만 달러 미만 단위로 잘게 쪼개져 수천 개의 주소를 거쳐 갔다. 겉보기엔 우연한 소액 거래의 연속 같지만 인공지능(AI)은 이 복잡한 흐름 속에서 북한 해커 특유의 '행동 지문'을 읽어내고 있다. IP(접속 주소)와 지갑 주소를 아무리 바꿔도 자금을 움직이는 '습관'만큼은 감추지 못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