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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ABL111'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완료 2026-02-19 14:23:42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17일(미국 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임상은 ABL111과 PD-1 억제제 니볼루맙 및 화학치료제(mFOLFOX6)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전이성 위암 환자의 1차 치료제 가능성을 살펴보며, 약 180명(클라우딘 18.2, PD-L1 양성 환자)을 대상으로 한다. 1차 평가 지표는 무진행 생존기간(PFS)이며,...
HLB, 간암 이어 담관암 신약도 FDA 허가 신청 완료 2026-01-28 08:30:49
반응률(ORR, 46.5%)과 반응지속기간 중앙값(mDOR, 11.8개월)을 기록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이상반응은 전반적으로 예측 가능하고 관리 가능한 수준이었다. 특히 범-FGFR 억제제의 주요 부작용으로 알려진 고인산혈증과 설사 발생률은 각각 20.7%, 21.6%로 기존 허가된 FGFR 억제제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첫...
트럼프의 복귀…증시, 환호에서 리프라이싱으로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1-23 08:27:34
그 범위·지속기간·법적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예측불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한다. 그 결과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크레딧 스프레드가 벌어졌으며, 주요 정책 발표 때마다 변동성이 커졌다. 기업 입장에서도 영향은 구체적이다. 설비투자 결정은 효율보다 회복탄력성을 우선하게 되며, 투자 지연, 공급망의 중복...
홀르벡 교수 "HLB 리라푸그라티닙, 기존 담관암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것" 2026-01-13 15:25:05
구조적 차이로 인한 효능은 임상 데이터에서 확인됐다. 리라푸그라티닙은 FGFR2 융합 간내 담관암(iCCA) 환자 11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6.5%, 반응지속기간(DOR) 11.8개월로 나타났다. 기존 FGFR 타깃의 FDA 허가 약물은 페미가티닙과 푸티바티닙이 있으며, 모두 pan-FGFR 억제제다. FGFR...
HLB 담관암 항암 신약후보물질, ORR 47%…국제학회서 구두발표 2026-01-06 08:30:37
8~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SCO GI 2026에서 ‘구두 발표 세션(Oral Session)’에서 공개된다. 해당 연구는 치료 경험이 있는 FGFR2 융합·재배열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초록에 따르면, 1차 평가지표인 ORR은 독립평가위원회(IRC)가 고형종양 반응평가 기준(RECIST...
HLB "간암 신약 글로벌 3상 최종 결과 '란셋 종양학' 게재" 2025-11-27 09:45:33
25%) 대비 일관되게 우수한 장기 생존 성과를 나타냈다. 반응지속기간 중앙값(mDOR) 또한 17.5개월로 확인돼 소라페닙 투여군(9.2개월) 대비 지속적인 치료 반응이 관찰됐다. 반응까지의 도달 시간(TTR)은 리보+캄렐 병용군에서 1.9개월로, 소라페닙군(3.7개월)보다 빠르게 종양 반응이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연령, 인종,...
J&J '아미반타맙', 난치성 두경부암서 유의미한 효능 입증[ESMO 2025] 2025-10-20 16:12:24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 J&J는 독일 베를린 메세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에서 아미반타밉의 피하주사(SC) 제형 단독요법의 초기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아미반타맙을 투여한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결과 45%의...
아이진 "고성능 재조합 보툴리눔톡신 개발해 2년 내 수익화" 2025-09-29 16:20:48
간 200억~300억원의 매출을 어렵지 않게 올리고 있다고 최 대표는 전했다. 궁극적으로는 비독점 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EG-rBTX100 제조기술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균주 기원 논란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기존 보툴리눔톡신 제제 생산 기업들이 (라이선스 아웃을 타진할) 우선 대상”이라며 “또 생산...
[사이테크+] "온난화로 인한 폭염, 대기보다 하천서 더 빠르게 증가" 2025-09-23 05:00:01
이상 초과할 때로 정해 발생 빈도, 지속시간, 강도, 누적 강도 등을 계산했다. 그 결과 하천 폭염 발생 빈도는 연 2.3회로 대기 폭염(4.6회)의 절반 수준, 폭염 강도는 3분의 1 수준(2.6℃ 대 7.7℃)이고, 지속시간은 거의 두 배(7.2일 대 4.0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980년 이후 폭염 증가 속도는 하천이 대기보다...
HK이노엔 '케이캡', 심근경색 환자 혈관 넓힌 뒤 위장관 출혈 막는데 도움 2025-09-10 09:32:09
연구팀은 P-CAB 계열 약물의 약효 발현이 빠른데다 지속기간이 길고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낮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PPI계열 약물을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PPI계열 약물을 활용한 1만9201명과 케이캡을 활용한 2075명을 분석했더니 케이캡을 복용한 환자들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