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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가능하도록 했다. 일반행정·재난·감사 분야에는 △일반행정 운영 특례 △광역행정 운영 특례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특례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특례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 특례 등이 반영돼, 광역 단위 행정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인재양성 분야에는 △교육감 지위와 권한 특례 △교육자치조직권 특례...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없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 여사의 근황은 변호인단을 통해서도 전해진 바 있다. 변호를 맡은 유정화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보내주신 마음,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영치금과 함께 보내주시는 짧은 메시지와 편지, 기도글들을 읽으며, 편지와...
'설렌타인' 트렌드 선도…롯데백화점, 디저트 선물세트 강화 2026-02-10 10:15:24
만으로, 사랑과 감사의 의미가 더해진 소비 심리에 힘입어 디저트 선물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지난 설렌타인 기간에는 초콜릿을 포함한 디저트 선물세트 매출이 90%라는 폭발적인 신장세를 기록하며 시즌 특수의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설 디저트 선물세트 품목을 전년 대비 2배...
'가짜뉴스 논란' 상의, 팩트체크 의무화·전직원 교육 실시 2026-02-09 09:32:30
SGI 박양수 원장을 팩트체크 담당 임원으로 지정했다. 박 원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은 경제통계국장, 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하고 2023년부터 대한상의 SGI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대한상의는 발표 자료의 철저한 검증과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독립적인 외...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감사인을 교체하고, 기업에 대해서도 지정감사와 재무제표 심사를 통해 회계부정 여부를 살핀다. 회계법인이 감사품질 유지 의무를 위반할 경우에도 기존의 지정제외점수 중심 제재에서 벗어나 위반 수준에 따라 영업정지에 준하는 강력한 패널티가 도입된다. 투명성 취약 기업은 비상장사라도 직권지정 감사를 받아야...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회계법인은 상장사 감사가 금지되거나 지정감사에서 배제될 수 있다. 사각지대였던 비상장사 관리도 손본다. 최대주주가 최근 3년간 3회 이상 변경되거나 횡령·배임이 발생한 자산 5000억원 이상 대형 비상장사에 대해 감사인을 직권 지정한다. 지배구조 취약 기업의 회계부정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판단이다....
금융위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간 상장사 임원 제한" 2026-02-04 14:00:30
감사를 용인한 기업에도 지정 감사와 함께 재무제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계법인이 감사품질(등록요건) 유지 의무를 위반했을 때의 처벌도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위반사항 적발 시 대부분 지정제외점수(지정회사 축소)만 부과했는데, 앞으로는 위반 수준에 따라 영업정지에 준하는 강력한 제재가 도입된다. 특히...
경력 없는 회계사’ 뽑는 금감원...내부선 '채용 형평성' 논란 2026-02-02 14:40:54
업무를 맡는다. 회계법인에서의 감사 경험 없이 곧바로 투입되는 신입 회계사가 얼마나 빠르게 조직이 원하는 수준으로 전력화될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미지정 회계사 문제를 고려해 이번 채용을 설계한 것은 아니다”며 “면접 과정에서 실무 이해도와 직무 적합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해 직무 역량을...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년간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등 회계 개혁으로 인력 수요가 폭증하자 정부가 선발 인원을 크게 늘리며 '열풍'이 불었지만, 경기 둔화와 인력 포화가 동시에 오면서 취업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었다는 것이다.◇변호사도 ‘AI 활용 능력’이 생존 조건으로 여기에 AI 도입은 전문직 시장의 불안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앱클론 2025년 매출 47억원…관리종목 지정 해제 유력 2026-01-30 15:49:15
넘지 못하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아울러 회사 측은 주주 서신을 통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이슈 역시 선제적으로 해소했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지난해 360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발행에 대한 납입을 완료하며 자본 확충과 재무구조 개선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