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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BNK금융지주 현장검사 연장...여신도 살핀다 2026-01-08 14:24:26
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금감원 검사 결과가 사실상 확정된 빈 회장의 연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현재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다른 금융지주사들로 파장이 확산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원장은 앞서 “금융지주사 전반에 대한 검사 확대 여부는...
[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금융위원장(사진)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7일 산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 전 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특히 의장으로 낙점해 한진칼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경영진 견제 등의 역할을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를 거쳐...
지속가능금융, 미래 금융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조건 [안진 클로즈업] 2026-01-07 09:38:50
있다. 우리나라 대표 지역기반 금융지주사가 추진 중인 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국내 지속가능금융과 전환금융이 보다 실질적인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 사업은 단일 개발사 중심의 전통적 프로젝트 금융을 넘어, 복수의 사업 주체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구조 속에서 금융이 리스크를 분산·조정하며...
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CES 참관…AI 강화 구상 2026-01-07 09:04:46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CJ그룹은 지주사 AI실, DT추진실,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관련 부서 중심으로 이번 CES 2026에 다수 참석했다. 참관 인력들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와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AI·DT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주요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부스를 참관하고...
'부패한 이너서클' 경고에…민관 합동 지배구조 TF 내주 가동 2026-01-07 05:53:00
지주사는 뚜렷한 대주주가 없는 구조적 특성상 CEO 선임과 연임 과정에서 이사회와 경영진 중심의 폐쇄적 의사결정이 반복돼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배주주가 없는 상황에서 금융지주 회장이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로 이사회를 구성해 영향력을 강화하고, 경쟁자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셀프 연임'을 이어왔다는...
HD한국조선, 새해 '마수걸이'…1.5조 LNG운반선 수주 2026-01-06 17:49:12
HD현대의 조선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새해 마수걸이는 1조5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이었다. HD현대중공업이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5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운반선 4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조4993억원이다. 건조 장소는 울산 HD현대중공업이며,...
HD현대, 1.5조 새해 마수걸이 잭팟…LNG운반선 4척 수주 2026-01-06 15:54:47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5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4993억원이다. 선박의 건조 장소는 울산 HD현대중공업이며 인도 시점은 2029년 상반기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만㎥급으로 길이 294.8m, 너비 48.9m, 높이 26.7m 규모다....
"CES서 큰 거 온다"…원익 등 로봇주 다시 불기둥 세우나 [영상] 2026-01-06 08:01:48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인 원익그룹의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는 원익의 주가가 연초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에 들어서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데다, 산업용 로봇 사업의 수혜까지 입고 있어서다. 특히 오는 6일 개막하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가 '피지컬 인공지능(AI)의 향연'을...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금융지주사 전반으로 확대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지배구조 개선 TF 논의와 연결해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하려 한다"며 "(검사 결과에) 후보자 지위가 좌우될 수 있는지는, 그 부분을 절차의 중점으로 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에는 "(지주사가) 차세대 리더십을...
금융지주 또 직격한 이찬진 "CEO 연임시, 차세대 리더 '골동품' 된다" 2026-01-05 16:19:18
지주사가) 차세대 리더십을 세우게 되는데, 회장들이 너무 연임하다보면, 차세대 후보들도 6년씩 기다리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의지도 재차 밝혔다. 이달 중 가동될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TF와 관련해 "이사 선임과정, 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이사와 CEO의 임기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