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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고발제가 뭐길래…공정위 독점권한 46년만에 전면손질되나 2026-02-04 18:22:08
재임한 지철호 전 공정위 부위원장은 "전면 폐지가 아니라 일단 입찰담합에 한해 폐지하는 방식을 제안한다"며 "성과가 있다면 확대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분석이 복잡하게 필요한 분야가 아니고, 수사권이 남용될 여지가 적은 분야"라며 "이 분야는 국가의 세금 낭비를 막는 분야로 공정위 담합 사건 처리...
李 "인력 확충" 힘받는 공정위…플랫폼·재벌사건 처리 빨라질까 2025-06-08 06:15:00
주병기 교수·'불도저' 지철호 前부위원장 등 물망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력 충원 검토 지시가 나오며 더불어민주당 정부에서 다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이 대통령이 강조한 거대 플랫폼 기업의 반칙 행위 척결,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재벌 규율에 각종...
'배달앱 셈법'에 좌초한 수수료 상생…'5% 상한제' 입법론 부상 2024-11-10 06:05:23
지철호 전 공정위 부위원장(법무법인 원 고문)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진 가격이라면 정부가 개입하면 안 되지만, 독과점 사업자인 배민의 가격은 시장 경제 원리에 따라서 정해진 것이 아니다"라며 공정위의 신속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공정위는 배달플랫폼이 음식 가격과 할인 혜택 등을 다른 업체와 동일한...
정책도, 정무도 휘청…공정위, 커지는 '실세 위원장' 요구(종합) 2022-04-06 17:33:25
현 부위원장, 지철호 전 부위원장도 후보로 언급된다. ◇ 갈등만 남긴 온플법…부적절한 오찬·외유성 출장도 논란 차기 위원장에 대한 내부 목소리가 이같이 표출되는 데에는 그간 조 위원장이 정책 추진 등의 과정에서 드러낸 부족한 소통 및 정무적 능력 등에서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공정위가 1년 넘게 역점을 두고...
정책도, 정무도 휘청…공정위, 커지는 '실세 위원장' 요구 2022-04-06 06:00:13
현 부위원장, 지철호 전 부위원장도 후보로 언급된다. ◇ 갈등만 남긴 온플법…부적절한 오찬·외유성 출장도 논란 차기 위원장에 대한 내부 목소리가 이같이 표출되는 데에는 그간 조 위원장이 정책 추진 등의 과정에서 드러낸 부족한 소통 및 정무적 능력 등에서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공정위가 1년 넘게 역점을 두고...
차기 공정위 수장은?…'文정부 재벌저격수'와 차별화 전망(종합) 2022-03-14 17:48:03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내부 신망이 두텁다. 지철호 전 부위원장도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된다. 지 전 부위원장은 갑을관계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유통 분야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는 데 앞장섰다. 지 전 부위원장은 윤 당선인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2018년 검찰의 공정위 재취업 비리 수사 대상이 됐다가 법원에서...
차기 공정위 수장은?…'文정부 재벌저격수'와 차별화 전망 2022-03-14 06:11:03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내부 신망이 두텁다. 지철호 전 부위원장도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된다. 지 전 부위원장은 갑을관계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유통 분야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는 데 앞장섰다. 지 전 부위원장은 윤 당선인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2018년 검찰의 공정위 재취업 비리 수사 대상이 됐다가 법원에서...
공정위 前부위원장 "검찰, 전속고발권 폐지 위해 표적수사" 2021-09-13 16:45:17
전관이 주장했다. 지철호 전 공정위 부위원장은 13일 발간한 책 '전속고발 수난시대'에서 "전속고발 폐지가 무리하게 추진되면서 '표적수사, 억지 기소'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지난 2018년 6월 공정위 퇴직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 문제에 대해 수사한 끝에 공정위 전·현직 간부 12명을 기소했다....
'내부거래' 대상 24곳 새로 포함…규제 피하려면 지분 4조원 팔아야 2020-12-09 17:31:44
있는 전속고발권은 유지됐다. 전속고발권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2018년부터 추진됐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검찰 사이의 갈등으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서 제외됐다. 지철호 전 공정위 부위원장은 “전속고발권 폐지는 검경 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검찰에 수혜를 주기 위해 청와대가 주도해 논의됐다며 “기업에...
'공정경제 3법' 상임위 통과…반발해온 재계 '당혹' 2020-12-09 00:54:26
내용이 빠진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지철호 전 공정위 부위원장은 "전속고발권 폐지는 검·경 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검찰에 인센티브를 주자는 차원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 관여로 논의됐다"며 "전속고발권 유지로 결론 난 것은 공정거래 분야 형사고발이 무분별하게 늘어나지 않게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