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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연봉' 대기업 회장님, 건강보험료 얼마 내나 2026-03-20 07:23:18
사업장마다 보험료를 각각 징수하는 원칙을 고수한다. 여러 계열사에 등기임원으로 적을 두고 보수를 받는 총수들은 각 기업에서 수령하는 월급에 대해 개별적으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것. 특정 기업에서 받는 연간 보수가 약 13억2000만원을 넘기면, 해당 총수는 그 사업장에서만 매달 최고치인 459만1740원을 내야...
마이크론, AI 붐에 최대 실적…'사이클 정점' 경계론도 2026-03-19 18:05:14
포함된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 부문과 ‘모바일·클라이언트’ 사업 부문이 각각 77억5000만달러와 77억1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D램 매출은 188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7% 성장했다.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달러로, 월가...
상장 내세워 투자 유치한 기업, 웃돈 붙여 돌려줘야 할 판 2026-03-19 17:13:34
계열사는 기업 이미지 변신이나 인위적인 사업 구조 재편 없이는 당분간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IPO 외에 이렇다 할 투자금 회수 통로가 마땅치 않아서다. IB업계 관계자는 “무분별한 계열사 상장에 제동이 걸리면서 대기업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자본시장의 입맛에 맞게 ‘성형’해야 하는...
국세청, 집 살때 '사업자대출' 전수검증…작년 하반기 36% 증가(종합) 2026-03-19 16:27:51
세무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예컨대 법인 명의로 사업자 대출한 뒤 사주에게 대여해주는 방식으로 집을 구입했다면 세무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사업자대출 이자비용은 통상 사업과 관련된 지출이어야 손금으로 인정되지만, 이처럼 사적 용도로 사용되면 손금 산입이 되지 않는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K콘텐츠로 벌어도 AI·OTT 지출↑…지식서비스 적자 12년만 최대(종합) 2026-03-19 15:04:26
정보·통신 서비스, 문화·여가 서비스, 전문·사업 서비스 4개 분야가 포함된다. 정보·통신 서비스(+51억9천만달러)와 문화·여가 서비스(+9억8천만달러)에서는 흑자를 냈지만, 지식재산권 사용료(-70억3천만달러)와 전문·사업 서비스(-93억9천만달러)는 적자였다. 지식재산권 사용료 가운데 유튜브, 챗GPT, 넷플릭스 등...
"주민등록만 있으면 누구나"…1인당 10만원 푼다 2026-03-19 10:50:41
등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는 강도 높은 세출 조정을 통해 '민선 8기'가 출발한 2022년과 비교해 채무를 3천700억원 감축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도민생활지원금 예산 3천288억원(320만명 이상×10만원·지급에 필요한 부대 비용)을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오는 23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한다. 도의회는 내달 7일...
텐센트 "작년 AI 신제품 개발에 4조원 써…올해는 최소 2배" 2026-03-19 10:42:20
4분기에 집행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핵심 사업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초과 이윤으로 이러한 투자 확대를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4분기 자본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데 대해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지장 등을 거론하면서 "올해는 자본지출이 비교적 크게 증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크론 "HBM4E 내년 양산"…'전년동기比 3배' 사상최고 분기매출(종합) 2026-03-19 09:39:26
메모리' 사업 부문과 '모바일·클라이언트' 사업 부문으로 각각 77억5천만 달러와 77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어 데이터센터' 사업 부문과 자동차·산업용 부문은 각각 56억9천만 달러와 27억1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 24.9%였던 영업이익률은 69%로...
李대통령 "유류세 인하보단 '전쟁 추경'으로 취약계층 직접 지원" 2026-03-17 17:34:01
지출 사업을 원점에서 재정비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세금을 깎아주는 게 정상은 아니며 정해진 대로 걷힌 세금을 필요한 데 지원해줘야 하는데 지금 이걸 안 하고 있다”며 “80조원에 달하는 조세지출·세금감면 제도의 정책 효과가 점점 줄어드는 만큼 청소하듯이 한번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2026-03-16 17:45:48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핵심 공급망에 한국 기업들이 모두 포진해 있다”고 썼다. 김 실장이 언급한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은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영업이익 전망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메모리 급등에도 “하반기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