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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5시간씩 일하고 月 70만원"…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2026-02-08 20:00:03
등 숙소도 제공하고 식사도 무료로 준다. "그래야만 일할 사람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표의 출근 시간은 새벽 1시30분이다. 각 운전 기사들이 세탁물을 제대로 싣고 모텔, 호텔로 배송을 가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그때부터 그의 일과는 시작된다. 운전 기사들은 아침에 퇴근하지만 박 대표는 낮에도 공장에서...
[여행honey] 사랑과 맛을 찾아 떠나는 '하트-라인' 철길 2026-01-29 12:00:14
루트는 코레일 직원이자 철도 여행 전문가인 이은덕 작가와 여행전문기자인 필자가 함께 짜냈다. 노선의 형태가 하트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인 '하트-라인'.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에게도, 혼자만의 여행자에게도 잘 어울리는 이 코스는 산과 협곡, 바다를 차례로 꿰며 달린다. 이 루트대로 여행하면...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등 직종의 직원을 채용 중"이라는 공고를 올렸다. 계약 기간은 6~18개월이며, 연봉은 3만파운드(한화 약 5900만원)부터 시작된다. 남극에서 거주해야하므로 숙소는 물론 식사, 이동, 특수 의류 등 모든 생활비가 지원된다. 하지만 연봉이 높은 만큼 남극 생활은 쉽지 않다. 영하 89.2도의 눈보라는 물론 연간 절반 이상이...
"항상 비즈니스석에 5성급 호텔"…신입 '파격지원' 이유가 2026-01-21 11:12:59
된다"고 했다. 예컨대 출장을 다녀온 직원들 입에서 "비행기 이코노미석에서 자느라 허리가 아파서", "시차 적응 때문에 머리가 안 돌아가서", "숙소가 불편해서"와 같은 핑계가 나올 수 없도록 사전 차단한다는 것이다. 김 코치는 "이런 이유로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고 그래서 협상 결과가 좋지 않았다는 말이 애초에...
"항공권 가격 보고 현지 메뉴 고른다"…스카이스캐너, 미식 여행 캘린더 공개 2026-01-20 09:48:42
현지 식당의 음식이 맛있었다면 그곳 직원에게 식재료를 사는 곳을 묻거나, 숙소 리셉션 담당자에게 현지인이 자주 찾는 가게와 식당을 물어보면 적은 노력으로 현지인들의 명소를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제시카 민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는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제철...
채무자대리인 선임 전 금감원이 직접 경고…추심중단 정기조사도 2026-01-14 12:00:05
불법 추심자에게 문자로 경고하는데, 앞으로는 금감원 직원이 직접 구두로 경고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추심업자에게도 경고한다. 불법사금융이 연이율 60%를 초과해 원금·이자 무효화 대상인 '반사회적 대부계약'에 해당하는 경우, 금감원장 명의의 무효 확인서를 발급해 불법사금융업자에게 통보한다. ...
교통사고로 팔·다리 잃은 30대女…月 6000만원 버는 비결이 2026-01-12 13:43:17
웡은 직원들의 상태에 맞춰 업무를 배분했다. 청각 장애가 있는 직원에게는 소음이 큰 세척 기기 조작을 맡겼고, 소아마비 병력이 있는 남성에게는 세밀한 손작업을 담당하게 했다. 웡은 "장애는 한 사람의 한계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고유성을 규정하는 것"이라며 "장애인들은 나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33년 전 상하이 임정 청사 복원 뒤 삼성 '숭산' 프로젝트 재조명 2026-01-06 13:00:00
프로젝트 재조명 삼성물산 직원 제안으로 시작 1993년 준공식에 김구 주석 아들·윤봉길 의사 손자 등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찾는 가운데 33년 전 청사 복원을 추진한 삼성의 '숭산(嵩山) 프로젝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직원들끼리 크루즈 숙박” 산업부 ‘APEC CEO 서밋’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9:30:56
참가한 1000여 명에 달하는 CEO들의 숙소로 활용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크루즈에 묵은 행사 참가자는 40여 명에 불과해 대한상의 직원들이 이곳을 숙소로 이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외에도 행사 숙소로 예약한 한 호텔에는 실제 투숙객이 예상에 크게 못 미쳐 상의가 30억원에 가까운 최소이용보증금액을 내야...
APEC CEO 서밋 '예산 방만 지출' 논란…산업부,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6:00:01
꼽힌다. 이들 크루즈는 각국 CEO 1천여명의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 크루즈에 묵은 행사 참가자는 40여명에 불과해 상의 직원들이 이곳을 숙소로 이용했다. 이 밖에도 행사 숙소로 예약한 한 호텔에는 실제 투숙객이 예상에 크게 못 미쳐 상의가 30억원에 가까운 최소이용보증금액을 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