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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 인권 경영 선언...해외 법인·공급망까지 확산 2026-02-02 06:00:55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부패 및 뇌물 방지 ▲환경권 보장 ▲지역주민 인권 보호 ▲소비자 인권 보호 등이다.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및 최고경영진은 인권 경영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며, 임직원의 인권 경영 실천을 위한 전반적 방향과 정책을 모니터링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인권 경영 협의체...
"한달에 1700만원 번다"…커플매니저, 성과 따라 파격 인센티브 2026-01-20 17:59:40
직장을 다니는 30대 여성 A씨는 최근 커플매니저 채용공고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는 “예전 직장 선배가 퇴사 이후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커플매니저를 시작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커플매니저 채용이 급증했다. 팬데믹 초기 급감한 커플 매칭·혼인 수요가 되살아난...
연 5천% 살인 이자에 '벌벌'…무더기 '징역형' 2026-01-18 11:06:52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18일 범죄단체 가입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수금팀장 A씨 등 조직원 12명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부터 징역 2년까지 각각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12월부터 약 1년 동안 무등록 대부업체인 '강실장 조직'에서 수금팀으로 활동하며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들에게 총...
커리어벗, '성향까지 읽는' 맞춤형 AI 커리어 코칭 서비스 제공 2026-01-15 09:00:09
가입 과정에서 진행되는 성향 진단을 통해 업무 방식, 의사결정 성향, 조직 내 행동 패턴 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강점과 보완점을 정리한 맞춤형 성향 리포트를 제공한다. 구직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업무 스타일과 적합한 조직 환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서비스는 이력서 진단과 개선, 커리어 방향성...
"허위 사실도 안고 가려했는데"…박나래가 부인한 것과 인정한 것 2026-01-14 14:39:12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는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무릎을 꿇고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주장하는 내용까지 허위 사실이라고 하길래, 그것마저도 안고 가려고 했다"며...
'35억 로또 아파트'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적발 피한 이유는 2026-01-12 08:50:38
5인 가구가 15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유지하고 청약저축에 가입한 지 15년이 지나야 얻을 수 있는 점수다. 원펜타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청약 당시 이른바 '25억 로또 청약'으로 불리며 지원자가 몰렸던 곳이다. 1순위 평균 경쟁률은 527대 1로, 전용면적 59㎡ 최고 경쟁률은 1604대 1에 달했다. 김...
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직장가입자'로 가입시킨 점도 근로자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됐다. B 교회 측은 "근로시간에는 개인 영성을 위한 예배나 기도 및 친교 시간까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오로지 본인의 신앙이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자율적으로 영위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종교적 신념에 따라 근로를...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리나라 남성 직장인이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변화입니다. 제도적으로 가능하다는 얘기와는 다른 차원이죠. 일과 함께 가정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육아휴직 신청자나 일반 기업에서 보편화하고 있는 겁니다. 육아휴직 쓰는 문화의 변화, 이를...
회사 작을수록…"직원 만족도 낮고 노동법 안 지켜져" 2026-01-04 14:06:27
불안'(15.1%), '장시간 노동·휴가 사용 어려움'(14.8%), '직장 내 괴롭힘'(9.9%) 등이 언급됐다. 고용 안정성에 대한 인식을 묻는 말에는 52.5%가 '고용이 불안하다'고 답했다. 이 응답은 사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높았다. '민간 5인 미만'은 67.1%에 달했다. 사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건강보험료↑ 감당못해"…오바마케어보조금 폐지로 美서 '비명' 2026-01-03 07:47:55
주택 배관공으로 일하다가 은퇴하면서 직장에서 제공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고, 부인 케이트(58) 씨는 보험이 제공되지 않는 소규모 비영리 단체를 운영 중이다. 이들 부부가 올해 가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보험은 월 2천 달러에 달해 두 사람은 결국 남편의 보험만 유지하고 아내의 보험을 해지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