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청노조 파업하면 원청 직장폐쇄 가능한가요? 2025-08-19 17:09:17
때 원청은 직장폐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직장폐쇄는 사용자가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근로자들의 노무 제공을 거부하고 이들에게 임금 지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본래적인 의미가 있으나, 원청은 원천적으로 하청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지급의무가 없으므로, 원청의 직장폐쇄는 임금지급의무 면제가 목적이 아닌 사업장...
노란봉투법에 산업계 ‘초비상’…“채용 줄이고, 투자 접고, 공장 해외로” 2025-07-04 09:03:25
51일간 불법 점거로 약 8100억원의 피해를 입은 한화오션은 최근 노조와의 상호 고소·고발 취하를 합의했다. 47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도 취하를 준비 중이다. 업계는 이를 노란봉투법 통과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철강업계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철강은 조선, 자동차, 건설 등...
생산성 바닥인데 '정치 파업'…韓 근로손실일 日의 175배 2025-02-25 17:38:17
한국에서 대체근로는 금지된다. 직장 점거 파업으로 이어지는 상급 노조 조합원의 사업장 출입과 관련해서도 한국에선 ‘허용’ 판결이 잇따르지만 일본에선 이슈조차 되지 않는다. 박 팀장은 “일본은 한국과 달리 쟁의행위 발생이 극히 드물어 직장 점거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동단체가 주도하는...
[사설] 창사 이래 첫 '직장폐쇄' 현대제철…노조는 내우외환 안 보이나 2025-02-25 17:36:04
조치를 단행했다. 노조의 ‘게릴라 파업’에 ‘부분 직장폐쇄’로 맞대응한 것이다. 1953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오죽했으면 회사가 이런 결단을 했을지 이해가 가고 남는다.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1인당 2600만원대 성과급이 적다며 그룹 내 주력 계열사인 현대자동차에 준하는 성과급(4500만원 안팎)을 달라고 압박하고 ...
노동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이광선·태평양 김상민·광장 송현석’[2024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4-11-26 06:00:28
이전에 진행했던 사건이다. 부서장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여성인 부하 근로자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회사는 이를 이유로 부서장을 해고했다. 타 법인이 대리한 1심에서 가해 근로자가 승소했지만 송 변호사는 항소심부터 사건을 진행하면서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및 그에 따른 인권침해와 사내질서 문란의 ...
난장판 된 동덕여대, 피해액 '어마어마'…졸업생들 "충격적" 2024-11-15 19:30:01
졸업생은 앞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행하면서 동문 만나면 다 챙겨주게 됐는데 이제 후배가 안 들어올 것 같다"면서 "나는 이제 동덕여대 졸업생이라고 말하지 않겠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멀쩡히 직장 잘 다니던 선배들은 갑자기 동덕여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조롱거리 되게 생겼는 데...
"산업현장에 법치주의 정착하려면 정부 적극·지속적 대응 필요" 2024-10-16 10:00:01
노조의 사업장 점거 등 불법·정치적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짚었다. 이 부회장은 "우리 법 제도에서는 노조의 부당하고 편법적인 요구를 막을 방안이 마땅찮아 회사가 이를 거부하면 투쟁에 직면하게 된다"며 "노조의 힘에 눌려 요구를 수용하면 부당노동행위로 처벌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의 파업 대항권' 직장폐쇄 함부로 했다간… 2024-09-03 17:26:53
면한다는 기본적인 사항 외에 현장에서 직장을 점거하며 파업을 독려하고 있는 노동조합과 간부들의 퇴거를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거부할 경우에는 퇴거불응, 업무방해, 그럼에도 출입코자 하는 자에 대한 건조물침입죄 등이 검토될 수 있어 직장폐쇄의 위력이 가장 크게 발휘하는 지점이 된다. 더불어 근무하고자 ...
중견기업 73.4% "노조법 개정, 기업경쟁력에 부정적 영향" 2024-08-08 08:47:30
및 직장 점거 금지'(64.5%), '노조 파업 시 대체근로 허용'(59.7%), '비종사자 조합원의 사업장 내 노조 활동 금지'(48.4%), '노조법 개정 전면 철폐'(38.7%) 등의 순으로 답했다.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경제계의 끊임없는 호소에도 야당 단독으로 노조법 개정안이 통과돼 기업 경쟁력...
"노조 수백명 회사 습격"…정부청사까지 뚫려도 '속수무책'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4-08-05 10:18:31
제각각사업장 점거가 노사 간 관행처럼 자리를 잡게 된 시작은 198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노동쟁의조정법이 개정되면서 '쟁의행위는 사업장 이외의 장소에서 할 수 없다'는 규정이 마련됐다. 이 규정은 '사업장 안'이면 어디든 쟁의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실제로 19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