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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동문만 1000명…21년째 'IT CEO 교류의 장' 만든 진대제 회장 2025-12-15 16:44:19
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진대제 AMP(최고경영자과정) 21기 졸업식'에서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은 "누적된 동문 수가 1000명에 달하는 등 정보기술(IT) 분야를 포함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네트워킹의 장'이 됐다"고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실제 이날 졸업식에는 1기...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은 최근 꽤 좋은 천체망원경을 구입했다. 10대 시절 관심이 컸던 우주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서다.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 진 회장은 요즘 ‘탐구하는 엔지니어’라는 본인의 정체성을 다시 느낀다고 한다. 1호 미국 국비유학생, 삼성전자 최연소 임원(1987년 당시 35세),...
이석희 "형평성의 함정에 빠진 韓…연봉 200억 받는 엔지니어 키우자" 2025-12-03 17:39:11
있었죠. 1990년대 삼성전자가 당시 연구원이던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전 삼성전자 사장) 사진을 전면 광고로 실었던 게 떠오르네요.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인물로 엔지니어를 내세운 겁니다. 대학생이던 제가 반도체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도 진 회장 같은 롤모델 덕분이에요.” 미스터 디지털(Mr.digita...
"韓, 2040년엔 잠재성장률 '제로'…혁신 창업 외에 대안 없다" 2025-12-02 17:20:06
생각지 못했다”고 했다. 우연이 그의 인생을 바꿨다. 초년생 시절 진대제 삼성전자 이사와 나눈 한 시간가량의 대화가 계기였다. 그날 이후로 경 고문은 세계 최초 다이렉트 램버스 D램 개발(1997년), 3차원(3D) V낸드플래시 개발(2013년), 128단 3D 낸드 적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출시(2019년) 등에서 주역으로...
"5년 내 공대생에 상상 못한 기회 온다" 2025-11-24 17:45:48
것”이라고 했고, 삼성전자 CEO 출신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세계적 명성을 얻으려면 공대에 도전해야 한다”고 했다. 이석희 SK온 사장도 “학생들이 본받을 만한 롤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경계현 삼성전자 고문은 “한국 공학교육이 여태 1980년대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나를 공학계로 이끈 롤모델은 진대제 박사였다”고 회상했다. 이 사장은 “과거 삼성전자에서 진 박사가 마스크를 쓰고 제품을 개발하는 사진을 전면 광고로 내보내는 등 삼성의 대표 인물로 연구원을 전면에 내세웠다”며 “그 모습이 멋있어 보였고, 진 박사처럼 되고 싶어 반도체 분야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한일협력위 올해 제주 드림타워서 개최…아소 다로 전 총리 참석 2025-11-18 15:29:27
세계 긴장완화를 위한 한일양국 협력에 대해 우리나라 박진 전 외교부 장관과 일본 오카노 마사타카 국가안전보장국장의 강연이 예정됐다. 이어 경제분야 의제로 미래를 향한 경제·과학 분야의 한일 경쟁과 협력에 대해 우리나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일본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술원 후카가와 유키코 교수의...
PEF 업계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1970~1980년대생 전면에 2025-11-17 17:31:04
부대표(1983년생)를 비롯한 1980년대생들도 약진하고 있다. 진대제 회장이 창업한 스카이레이크도 김영민 사장(1973년생)과 이상일 사장(1972년생)을 중심으로 꾸려지고 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채진호 PE부문 대표(1971년생) 체제로 재편되고 있다. IMM PE에선 유헌석 부사장(1978년생)이 핵심 운용역으로 부상하고 있...
[천자칼럼] 부동산 백지신탁 2025-10-30 17:29:02
주식 비리 사건이 잇따라 터졌다. 2003년 진대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임명되자, 그가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도 논란이 됐다. 결국 2005년 공직자윤리법에 주식 백지신탁제 조항이 신설됐다. 고위 공직자가 직무 관련성이 있는 주식(3000만원 초과)을 보유한 경우 매각하거나 금융회사에 신탁하도록 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실리콘밸리에 한국계 CEO는 왜 드물까? 2025-08-15 16:58:29
귀국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처럼 미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한 스타 CEO들이 그 예다. 반면 중국과 인도의 우수 인재들은 자국 내 글로벌 기업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미국에 남아 경력을 쌓을 유인이 더 컸다. 이처럼 구조적으로 좁은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