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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전 등 공기업 부당징계·인사분쟁 62건으로 '최다' 2026-02-04 06:31:00
정부 산하 공기업이 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징계 및 부당인사명령 판정을 가장 많이 받았다는 조사가 나왔다. 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노동위원회 부당징계·부당인사명령 접수 및 조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노동위원회 판결 내용이 공개된 총 697건 중 부당하다고 판결된 건수가 총...
'연방요원의 민권침해 면책 안돼' 美일부지역서 입법추진 2026-02-04 00:18:03
체포 작전 과정에서 총을 발사하거나 자신들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에게 발사한 경우 등 총 16차례 총격이 있었다. 이들 사건과 관련해 ICE, 국토순찰대, 국토안보수사국 소속 당국자 중 형사 기소되거나 징계(공개된 징계 기준)받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식별→자진신고→업무 제한·회피→취급 기준 강화 등 단계별 내부통제 절차도 도입했다. 사후통제 강화를 위해 이해관계자 거래 점검 결과는 5년간 보관하도록 했다. 아울러 내부통제 기준 위반 시 손실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징계 대상에 포함하고, 제보자 보호·보상 제도를 통해 임직원 자기점검과 내부 제보를 활성...
"상사한테 인사 안 한다"…인사평가 '최하' 받은 직원 급기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2 07:46:47
D등급을 부여했는데 징계 전력이 없는 자신이 이와 같은 평가 결과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마저도 증거가 부족하다고 선을 그었다. 재판부는 "A씨가 이 사건 신고 이전에 C나 D의 하위 평가를 받은 적이 없는 사실이나 특별성과급 등을 지급받아 온 사실들을 피고들이 다투고 있진 않다"면서도 "조합이 1개월...
'경찰 차량' 사적 이용에 감찰 '허위진술'까지…"징계 적법" 2026-02-01 09:00:03
고려하면 정직 1개월과 징계부가금은 징계 기준에 부합하거나 오히려 관대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징계의 절차적 하자 주장에 대해서도 법원은 받아드리지 않았다. “처분의 사전 통지와 의견 제출 기회는 충분히 보장됐고, 원고가 소청심사와 행정소송을 통해 방어권을 행사한 점을 고려하면 절차 위반을 이유로 징계를...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징계 조치하고, 추가 비위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최 대행은 "공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신뢰가 크게 훼손된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에 확인된 사안들은 일부 직원의 일탈을 넘어 내부 통제와 관리 책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경, 경찰서만 불려다니곤...월급 640만원 수령 2026-01-28 08:35:19
대해 '제명' 징계를 의결한 상태다. 그러나 이를 확정하는 본회의 표결이 늦어지면 김 시의원은 또 보수를 받아갈 수 있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2026년 기준 의정 활동비 200만원과 월정수당 440만3천490원을 합한 640만3천490원을 받았다. 이는 시민 세금으로 매월 지급된다. 김...
'공천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중단에도 1월 보수 '640만원' 2026-01-28 08:16:17
'제명' 징계를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한 본회의 표결이 늦어질 경우 김 시의원이 받는 추가 보수는 더 늘어난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640만3490원을 받았다. 이는 2026년 기준 의정 활동비 200만원과 월정수당 440만3천490원을 합한 수치다. 의정 활동비는 의정 활동 자료의...
"반년간 美이민단속요원의 총격 16건…기소·징계자는 제로" 2026-01-28 01:35:11
중 형사 기소되거나, 징계(공개된 징계 기준)를 받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전했다. 단속 요원의 총격은 대부분 로스앤젤레스(LA), 시카고 등 국토안보부가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을 벌인 대도시에서 차량 탑승자를 검문하는 절차 중에 운전자에게 발사한 경우였다. 미국 시민 4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총에 맞았고,...
환자에 기저귀 강제착용한 정신병원 '인권침해' 판단 2026-01-27 16:19:18
지침에서 허용하는 격리, 강박 최대 시간은 성인 기준 격리 12시간, 강박 4시간 이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격리, 강박 연장 시 대면 평가 등 절차를 어긴 것은 신체의 자유 침해라고 봤다. 또 강박 시 기저귀를 착용시킨 것은 환자에게 수치심을 줄 수 있는 인격권 침해 행위라고 봤다. 한편, 인권위는 병원 측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