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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결국 면직당했다. 지난 25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이날 도시계획과에 소속된 20대 남성 A씨가 허위 진단서로 부당하게 휴가를 얻은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면직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5월 30일, 10월 22일 등 3차례에 걸쳐 자신이 직접 작성한 동일 병명의 위조...
극단선택 내몰린 29살 청년…국책연구기관 가해자 5명 '철퇴' 2025-12-09 12:00:02
지목된 동료 직원 5명에 대해 징계·전보 등 조치를 내렸으며, 미이행 시 추가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특별감독 종료 직후 연구원장은 사임했다. 그밖에 정규직에게만 가족수당·중식비·성과상여금을 지급하고, 계약직에는 지급하지 않는 차별도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미시정 시...
[단독] '회계 부정'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2025-11-27 09:57:34
끼친 직원 A씨를 징계 없이 의원면직 처리한 사실도 적발됐다. 경찰은 지난해 초부터 휘문의숙의 비리를 내사해 왔고, 교육청 감사 이후 수사의뢰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지난해 10월에는 재단 사무실과 휘문고 행정실 등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휘문의숙 관련 비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민인기 전...
김병기 "항명 공무원 보호 불필요"…직접 '검사 파면법' 발의한다 2025-11-13 11:19:48
달리 검사징계법에 따라 처벌받는다. 검사징계법상 징계는 견책, 감봉, 정직, 면직, 해임 등 5단계로 나뉜다. 검찰청법 37조에 따르면 검사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파면되지 않는 등 신분이 철저히 보장돼 있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김병기 "정성호, 항명 검사장 전원 즉시 보직 해임·징계해야" 2025-11-12 11:26:18
징계법, 사실상 '검사특권법'을 폐지하겠다"며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의 징계를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법무부 장관께 강력히 요청한다. '항명 검사장' 전원을 즉시 보직 해임하고 이들이 의원면직하지 못하게 징계 절차를 바로 개시하라"고 요구했다....
"저 야근했어요" 920만원 챙겨가더니…과장의 '두 얼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7 07:11:53
않았다고 맞섰다. 회사가 해고를 한 것으로 보더라도 징계해고는 정당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상생형 일자리서 '부당수령' 엄격하게 대응해야" 법원은 A씨의 주장을 단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임솔)는 A씨가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을 상대로 낸 해고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패소...
금융위, '회계기준 위반' SK에코플랜트에 과징금 54억 부과 2025-10-22 17:51:40
담당임원 면직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조치 등을 결정한 바 있다. 해당 징계와 함께 이번에 과징금 제재가 최종 확정된 것이다. 금융감독원이 올린 제재안에서 경감된 수준이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SK에코플랜트가 IPO를 앞두고 자회사 매출을 부풀려 기업가치를 높이려 했다고 보고 ‘고의적’ 회계기준 위반을 적용해...
"소진공 직원이 아버지 회사에 1억2천만원 부당대출…검찰 송치" 2025-10-19 10:49:47
돼 새출발기금에 매각됐다. 소진공은 A씨에게 면직 요청을 했으며, 업무상 배임과 사기, 조세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A씨의 상급자에게도 경고 조처를 내렸다. 경찰은 지난 4월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소진공 관계자는 "내부 모니터링 과정에서 관련 내용을 사전에 적발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었다"며 ...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중징계는 21건(45.6%)이었다. 김미애 의원은 "식약처는 국민이 먹는 음식과 복용하는 약의 안전을 관리하는 국가기관임에도 내부에서는 음주운전·성비위·갑질 등 기본적 윤리조차 무너진 모습"이라며 "공직기강 확립 없이는 국민 신뢰도 회복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비위자 징계가 솜방망이에 그치지 않도록...
대법, '공익제보 교사' 비위 몰래 확인한 교감…"징계 적법" 2025-10-15 09:00:04
재단이 알면서도 은폐를 시도하고 징계 요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재단과 이사장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 사립학교법은 “교원이 의원면직을 신청한 경우 징계 사유 유무 등을 수사기관에 확인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에 따라 의원면직을 신청하지 않았고 정보 수집에 동의하지도 않은 공익제보자 정 씨 등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