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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딴짓'이거나 경미한 수준이라면 징계 사유로 인정될 수 없다. 징계를 하더라도 처분 수위가 쟁점이 될 수도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다면 여러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다음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해야 한다. A씨의 사례에 비춰 보면 유튜브 영상 편집·업로드 시간이 근무 중 휴게시간 내 이뤄졌는지,...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대표는 열흘 뒤에 비난을 무릅쓰고 징계를 결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변인은 장 대표가 이날 '통일교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배경에 대해서도, 단식 기간 중 제명 결정을 내릴 경우 비난을 덜 받을 수 있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회의를 앞두고 장 대표를 면담해 가장 높은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은 과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내놨다.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 10여 명도 장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 총회를 열고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재심을 청구할지는 미지수다. 한 전...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당규상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제명 결정을 윤리위 의결 원안 그대로 최고위에서 처리하겠다는 취지다. 장 대표는 “지난번 ‘걸림돌’을 얘기하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고 가야 할지 제 입장을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당내 통합을 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할...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징계를 결정했다는 취지로 밝힌 데 대해선 "혹시 윤리위원장이 계엄의 핵심인 여인형 방첩사에 깊이 관여하고 가족이 그런(관여한) 부분이나, 아니면 김상민 전 검사처럼 국가정보원장 특보로 근무한 경력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공개된 경력이다. 또 김건희 여사에 대한 낯 뜨거운 찬양도 본인이 공개한 글"이라고...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2026-01-14 08:24:59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특수폭행)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나가던 시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수위 등을 정할 계획이다. 강홍민...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당 중앙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속보] 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 2026-01-14 06:02:38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당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