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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버터 안 넣었다 … 보리담은 '찰보리빵' 2025-12-02 11:32:24
직접 빵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국산 보리의 기능성과 풍미를 극대화한 ‘찰보리빵’을 만드는 데까지 수없는 실패를 반복해야 했다. 밀가루 없이 반죽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어서다. 보리담은의 찰보리빵은 밀가루나 우유, 버터 등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국내산 찰보리로만 만들었다. 팥앙금이 들어간 오리지널과...
밀가루·버터 안 넣었다…보리담은 '찰보리빵' 2025-12-01 17:25:29
제품인 찰보리빵은 밀가루, 우유, 버터 등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 판매량이 늘자 이 회사는 내년 완공을 목표로 보리 가공 전용 공장을 짓고 있다. 미국,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이 회사는 유통망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개최한 ‘대중소기업 매칭데이’에...
'이상복명과' 경주빵, APEC 공식 협찬…美 CNN 주목 2025-11-07 15:32:45
이 빵을 드시게 될 것”이라며 “맛이 매우 좋고, 저녁을 대신할 수도 있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이상복명과는 경주빵을 비롯해 찰보리빵·계피빵·녹차빵 등 경주의 맛 4종을 APEC 정상회의 기간동안 각국 정상단과 귀빈에게 제공했고, 행사 운영과 안전을 맡은 경찰·군·소방 등 현장 지원 인력에도 제품을 전달하며...
호두과자·황남빵… APEC 정상·CEO 사로 잡은 K-푸드 [APEC 2025] 2025-11-02 09:42:08
‘찰보리빵'과 '찰보리떡'도 마련됐다. CJ제일제당은 행사 참가자 숙소와 미디어센터에 비비고 컵 떡볶이, 김스낵, 햇반 컵반 등 2만개 제품을 비치하기도 했다. 정CEO 서밋이 열린 경주예술의전당 안에 꾸려진 ‘KB 푸드트럭 파크’에는 닭강정, 순대, 호떡, 떡볶이, 식혜, 핫도그 등 여러 음식이 글로벌...
"시진핑도 맛봤다"…APEC 정상회의 달군 황남빵·호두과자 [APEC 2025] 2025-11-01 16:24:05
세운 브랜드다. 호두정과, 우유니소금크림호두단팥빵, 맘모롤 등 다양한 제품도 행사장 곳곳에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국제미디어센터(IMC)에서는 경주 제과 기업인 단석가의 ‘찰보리빵'과 '찰보리떡'도 K푸드 스테이션을 통해 제공됐다. 찰보리빵은 경주산 찰보리 100%로 만들어 쫀득한 식감과 촉촉한...
바르고 먹고 즐기고…글로벌 홀린 K뷰티·푸드 2025-10-27 17:46:21
조성된 ‘K푸드 스테이션’에는 라면과 찰보리빵 등 K푸드를 무료로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농심은 넷플릭스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라면 푸드트럭을 배치했다. 예상 하루 방문객은 1500명이다. 롯데호텔서울은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 정상회의 오찬과 ...
국산 쌀·보리로 만든 빵…군산 '빵지순례' 명소로 2022-12-22 18:22:36
빵을 만드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수백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의 배합법을 찾은 그는 구례 특산물 판매장에서 직접 국산 밀을 사가며 빵을 만들었다. 군산에 자신만의 가게를 차린 후엔 쌀과 보리로 범위를 넓혀갔다. 일반 쌀을 불린 뒤 갈아 만든 습식 쌀가루와 군산 특산물이었던 흰쌀찰보리로 빵을 만들며 국산 재료...
"우리 쌀로 최고의 빵 만든다"…국산 농산물로 승부 건 제빵사 2022-12-22 17:34:07
사가며 빵을 만들었다. 군산에 자신만의 가게를 차린 후엔 쌀과 보리로 범위를 넓혀갔다. 일반 쌀을 불린 뒤 갈아 만든 습식 쌀가루와 군산의 특산물이었던 흰쌀찰보리로 빵을 만들며 국산 재료 비율을 30~40%까지 높였다. 홍 대표는 “수입산으로 빵을 만들수록 국내 농가는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강했다”며 “하지만 맛을...
편백숲·우천숲 걸으며 머리도 더위도 식혀요 2021-06-27 16:38:17
우렁이 쌀, 블루베리, 찰보리, 키위 등을 재배해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1919년에는 3·1 만세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던 마을로 3·1 운동 기념비가 있다. 유채밭과 편백숲, 우천숲 등이 가까이 있어 산책하며 머리를 식히기에도 좋다. 용소계곡에서 흘러나온 물을 품은 구룡 저수지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서당 등...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담채원 등 4곳 대상 수상 2020-09-28 11:00:04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은 보리 수매제 폐지로 찰보리 재고 문제가 심각해지자 2010년 국내 최초로 보리산업특구를 지정하고 계약재배를 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했다. 또 공동브랜드 '보리올'을 활용해 찰보리고추장, 찰보리빵, 톡한잔소주, 찰보리식혜, 새싹보리 등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였다. 전북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