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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외국인 관광객들 당황…서울역에 무슨 일이 2026-02-15 19:22:27
인천공항철도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들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서울역 등 대형 환승역에서 혼란이 두드러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환승 통로가 여러 갈래로 나뉘고 지상·지하 층이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라 방향 표지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면 길 찾기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개찰구를 잘못 통과해 추가 요금이 부과되거나...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분야에서는 전기요금 차등 적용, 국립 인공지능종합연구소 설립 등의 특례가 최종안에 담기지 못했다. 또한 첨단 신산업, 철도·고속도로,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와 100만㎡ 이상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일부 도시개발 관련 특례도 포함되지 않았다. 시·도는 본 회의 최종 의결전까지 한...
기후부 "재생에너지-원전 투 트랙" [플러스 초대석] 2026-02-12 10:51:00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분산 특구를 중심으로 전력 요금도 낮추고 새로운 신산업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앵커> 단가 얘기를 계속해서 하고 계시는데 사실 재생에너지를 늘리면 전기요금은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요? <이호현 차관>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코레일, ‘코레일톡’ 제휴서비스 최대 75% 할인 2026-02-12 09:34:50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명절과 새 학기를 맞아 1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코레일 MaaS’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5%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연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승차권 예매뿐만 아니라 렌터카, 카셰어링, 커피&빵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100조 민자사업 발굴…AI데이터센터 짓고 인프라펀드 국민공모 2026-02-11 15:30:00
전기요금 인상을 고려해, 전력비는 정산 방식을 도입한다. 임기근 장관 대행은 "도로·철도 등 전통적 인프라에 더해 AI 등 신산업 분야·생활 SOC 등 미래형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재정·민간투자의 병행이 필수적"이라며 "민간투자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국민과 민자사업 이익을 공유하겠다"고...
설 연휴 고속道 통행료, 15일부터 나흘간 면제 2026-02-10 17:46:12
요금소에 제출하면 즉시 면제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 지원책도 마련한다. 버스와 철도, 항공 및 여객선을 평소보다 12.7% 늘린 1만6578회 운행한다. 철도 분야에선 KTX와 SRT를 이용한 역귀성객에게 요금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공항은 국제선 출국장을 30분 앞당겨 운영하고, 임시주차장을 확대한다....
설연휴 2700만명 대이동…10명 중 3명 '여행계획' 2026-02-10 11:15:24
추가 운영한다. KTX·SRT 역귀성 및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에는 요금을 30∼50% 할인한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철도·항공·여객선 등의 운행 횟수와 좌석은 총 14만7천540회, 1천57만석으로 늘린다. 평소보다 각각 12.7%(1만6천578회), 9.7%(93만7천석) 증대한다. 공항 혼잡도 완화를 위해서는 국제선 출국장을...
설연휴에 2천780만명 이동, 작년 13%↓…10명 중 3명 '여행계획' 2026-02-10 11:00:03
추가 운영한다. KTX·SRT 역귀성 및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에는 요금을 30∼50% 할인한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철도·항공·여객선 등의 운행 횟수와 좌석은 총 14만7천540회, 1천57만석으로 늘린다. 평소보다 각각 12.7%(1만6천578회), 9.7%(93만7천석) 증대한다. 공항 혼잡도 완화를 위해서는 국제선 출국장을...
전현희 "'적자 지원' 서울 버스 준공영제 손 봐야...노선 입찰제 도입 필요" 2026-02-06 15:06:35
철도 서비스 확충에 맞춰 광역·간선·지선철도, 시내버스, 마을버스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여 시민 이용 행태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면 개편하고, ③ 장기 과제로는 ▲20년간 유지돼 온 수익금 보전 방식의 서울형 준공영제를 선진국형 노선입찰제로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면서...
울릉·진도까지…4일 부터 전국서 K패스 '모두의카드' 사용 2026-02-03 14:00:05
나뉜다. 신분당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비롯해 서울 한강버스, 부산·대전 등 지역 내 대중교통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모두의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나뉘어 환급된다. 일반형은 1회 이용 요금(환승 금액 포함)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만, 플러스형은 금액 제한 없이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환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