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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확충·산업 육성·인구 유입…안양, 자족도시 탄력 붙었다 2026-03-26 16:02:07
안양시가 철도네트워크 확충과 경부선 지하화를 축으로 도시 공간을 재편하고, ‘K37+벨트’ 기반 첨단 산업 거점(박달·인덕원)을 조성해 일자리와 인구가 유입되는 자족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GTX-C, 월곶~판교선 등 6개 노선 구축과 기업 유치 인센티브,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산업 육성, 벤처기업...
신도시 6곳에 철도망 촘촘…의왕,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뜬다 2026-03-26 15:20:48
대폭 개선되면서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위례~과천선 연장 추진…생활권 통합의왕시는 한 발 더 나아가 위례~과천선의 의왕 연장도 추진하고 있다. 내손동·청계동·고천동·부곡동 등 지리적으로 분산된 생활권을 철도로 연결해 도시 통합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각...
안승대 “포항을 북극항로 중심도시로, 동해를 21세기 지중해로 만들겠다” 2026-03-26 13:00:57
중심으로 항만·철도·도로 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철강·에너지·소재 산업 기반과 동해를 향한 지정학적 위치까지 갖춘 준비된 도시로 포항은 북극으로 향하는 대한민국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영일만항 국가 전략항만화, 울릉·독도 연계 해양경제벨트 구축, 해상풍력·수소 중심...
김동연 "GTX·KTX 연장에 378개 사업"…경기북부 2040 대개발 시동 2026-03-18 15:10:24
경기도는 18일 ‘경기북부 대개발 2040’ 비전을 발표하고 도로·철도·도시개발 등 7대 분야에서 총 37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165개 아젠다를 전면 재정비한 장기 프로젝트다. 핵심은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GTX 동두천 연장,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이 포함됐다. GTX-A~H...
이강덕 "'포항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킬 것" 2026-03-17 19:15:26
조성하고 복합 마리나·특급호텔 유치, 환호공원·영일대·송도 해양경관 특화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초광역 도로·철도망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7호)"며 영일만 횡단대교와 기계~신항만 간 고속도로 신속 추진, 대구경북순환철도·청주공항~포항 내륙철도, 대구권 광역철도와 동남권 연결...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에 국가유산청 이전 추진 2026-03-13 15:40:20
제시했다. 또한 철도 폐선 부지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공원길을 조성해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이자 제2의 황리단길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복합 주차타워를 건립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경주에 혁신형...
“안양 철도 땅속으로”…김동연, 7.5㎞ 지하화로 새 도시 만든다 2026-03-12 19:19:03
해당 사업을 반영하고 단계적으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 비전 발표를 환영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안양시는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7.5㎞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 49만㎡ 공간을 도시 혁신 거점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지상 공간에는 청년·근로자·노년층을 위한...
김동연 "3실 리더십" 추미애 "강한 개혁"…경기지사 경쟁 점화 2026-03-12 16:43:24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열린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현장설명회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현장 일꾼 도지사가 되겠다"며 "실용·실력·실적의 '3실 리더십'으로 경기도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번 선거를...
김동연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한 '일잘러 도지사' 될 것" 2026-03-12 10:40:13
육성 △경기 북부 대개발 △대규모 투자 유치 등 '미래성장 3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송전탑 대신 도로 지하 전력망을 구축해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음 임기 4년 동안 투자 유치 200조원을 달성하겠다"며 "기존 100조원과 합쳐 총...
이강덕 “경주 건천 ‘SMR·미래차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으로 산업 대전환 추진” 2026-03-09 13:34:22
유치를 위해 복합시설지구로의 용도 변경을 추진하고 ‘관광 대전환 기금’을 조성해 경주를 세계적인 역사문화 복합관광지구이자 MICE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한 ‘1시간 생활권’ 구축 계획도 언급했다. 내남~외동 고속도로와 대구경북순환철도(영천~경주~포항~영주)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