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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협력회의 6개국, 철도 프로젝트 시동…韓기업에 기회" 2025-12-30 06:00:01
말 'GCC 철도청' 설립이 승인되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단계적 완공이 목표다. 코트라 중동지역본부 5개 무역관이 공동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GCC 철도 프로젝트 외에 국가별 주요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 정보도 담았다. 이들 대형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는 우리 기업에 사업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동 6개국, 2,177km 철도 프로젝트 시동…한국에 기회 2025-12-30 06:00:00
지연됐다. 이후 2021년 말에 재추진을 본격화해 ‘GCC 철도청(GCC Rail Authority)’ 설립이 승인되면서 2030년까지 단계적 완공을 목표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GCC 국가들은 2008년 GCC 공동시장 출범을 기점으로 향후 인구 및 물동량 증가분을 기존 해운·도로망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보고, 역내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현대로템, 우즈벡 고속철도 조기 출고 2025-12-10 15:50:32
6월 우즈벡 철도청(UTYㆍUzbekistan Temir Yo’llari)과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계약하면서 처음으로 국산 고속차량의 해외 수출을 이뤄냈다. 이는 기존에 운행되던 스페인의 동력집중식 고속차량을 동력분산식으로 교체하려는 현지 수요와 국산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기술력이 맞물린 성과였다. 모든...
현대로템, '첫 고속철 수출' 우즈베크에 초도분 7량 조기 인도 2025-12-10 13:30:01
우즈베크 철도청과 공급 계약을 맺은 지 1년 5개월 만이다. 이 물량은 내년 1∼2월께 우즈베크 현지에 도착한다. 당초 내년 3월까지 공급하기로 한 일정보다 1∼2개월 앞서 조기에 공급하는 것이다. 현대로템은 나머지 35량(5편성)도 오는 2027년까지 차질 없이 생산해 현지 인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들 열차는 사막...
현대로템, 모로코 철도산업 박람회 참가…K철도 인프라 소개 2025-12-09 09:29:03
지난 2월 모로코 철도청과 2조2천27억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계약을 체결한 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철도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현대로템은 신호·수소·고속차량을 주제로 전시관을 꾸리고 열차제어시스템 일부를 전시한다. 이중 차상신호장치는 철도차량의 운행 속도, 위치, 신호정보를 실시간으로...
"정비사업 속도…동작 '원조 강남' 위상 찾겠다" 2025-11-25 17:42:48
맡아온 ‘인프라 전문가’다. 철도청 말단 직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국토부 투자심사담당관과 광역도시철도과장, 철도정책과장, 물류시설정보과장 등을 거쳤다. 이후 경기도청 건설국장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을 지내며 대규모 도로·하천 정비와 지역 개발 사업을 총괄했다. 이런 이력 덕분에 동작구의 정비사업 구상과...
이제 기차도 중국산…오스트리아서 장거리 운행 시작 2025-11-12 23:46:58
유럽철도청(ERA) 승인을 받자마자 곧바로 노선에 투입했다. 체코에서도 지난해 CRRC 열차가 단거리 지역노선을 시범 운행했다. 일각에서는 유럽이 국가보조금을 무기로 한 중국 업체들의 저가·물량 공세를 막으려 애쓰는 상황에서 핵심 인프라인 철도교통까지 중국산에 잠식당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페터 한케 오스트리아...
백악관, 셧다운 이유로 미운털 박힌 뉴욕시 자금 180억달러 동결 2025-10-02 06:23:37
있다”고 말했다. 연방철도청(FRA)은 지난해 이 프로그램에 38억 달러를 지원했으며, 이는 1200억 달러 연방 기여분의 마지막 분배금이었다. 교통부는 성명에서 “이들 프로젝트는 서반구에서 가장 큰 인프라 사업으로 꼽히며, 미국민은 빠르고 효율적인 완공을 원한다”고 밝혔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파리-빈, 파리-베를린 야간열차 12월 중순 운행 중단 2025-09-29 23:53:36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철도청은 이에 따라 "두 노선은 올해 12월 14일부터 더 이상 운행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리-빈, 파리-베를린 야간열차는 지난 2021년, 2023년 각각 부활했다. 비행기나 자동차보다 기차가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한다는 친환경적 이유에서다. SNCF와 오스트리아 철도청,...
철도공단. 몽골 철도청과 철도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2025-09-18 15:00:50
국가철도공단은 18일 대전 본사에서 몽골 철도청과 철도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몽골 철도청은 러시아·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적인 철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1월 몽골 도로교통부 산하에 신설됐다. 정책 수립과 건설, 운영, 안전관리 등 철도 전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