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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철렁…"한국 '꿈의 배터리' 기술, 중국으로 넘어갈 뻔" 2026-02-12 15:16:31
국가첨단전략기술인 전고체 전지를 포함한 이차전지 핵심 기술을 빼돌린 외국인이 국내 수사당국에 붙잡혔다. 중국 국적으로 알려진 이 피의자는 국내 이차전지 대기업 임직원에게 2억원 이상의 금품을 전달하며 관련 자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해외로 유출되지 않았다. 지식재산처는 12일,...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2026-02-05 17:59:39
참사, 공무원, 선거 범죄는 제외하는 게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며 “사이버 범죄는 범위가 넓어 국가 기반시설 공격 및 첨단기술 범죄로 한정하는 방향으로 정부에 의견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중수청이 수사할 수 있는 범위는 부패, 경제, 방위산업, 마약, 내란·외환 등이 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또...
[사설]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2026-02-04 17:31:14
간 편리한 이동성과 익명성을 갖춘 스테이블코인 범죄를 적발하는 데 한계가 있다. 블록체인상 거래 흐름을 실시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과 같은 첨단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하는 이유다. 일부 은행이 AI 시스템을 통해 범죄 계좌 식별과 신규 범죄 패턴 감지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를 더 확산할 필요...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AI로 원천 봉쇄 2026-02-04 14:25:12
차단팀 △국제공조 팀으로 구성된 ‘초국가 범죄 척결 T/F’를 발족하고 조직 역량을 총동원해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지난해 초국가 민생범죄 총 2366건(4조6113억원 규모)과 불법 총기 26정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세청은 올해 초국가 민생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관검사 인력·첨단장비를...
"코인으로 산다"…137억 들여 잡는다는 '마약 성지' 어디길래 2026-02-04 12:00:02
식별자와 거래 정보를 바탕으로 마약 범죄 조직의 구조 및 활동을 분석할 계획이다.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다크웹, 텔레그램 등 익명 환경과가상자산을 결합한 신종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분석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과학기술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기...
다크웹 마약거래, 과학기술로 추적한다 2026-02-04 12:00:01
텔레그램 등 익명 환경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신종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분석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과학기술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좀비담배' 국내 반입 막는다…국세청, 에토미데이트 단속강화 2026-02-03 09:59:54
기관으로부터 마약류 범죄 전과자 정보와 마약성 의약품 과다 처방 정보 등을 제공받아 태국·인도 등 우범국발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선별 검사를 확대한다. 또한 첨단 검색 장비에 에토미데이트 성분을 추가하고 전용 간이 키트를 도입해 현장 적발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전자담배 관련 물품 수입자를...
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총력 대응 2026-02-03 09:53:31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마약류 범죄 전과자 정보, 마약성 의약품 과다처방 정보 등을 받아 태국·인도 등 우범국 발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선별·검사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온스캐너·라만분광기 등 첨단 검색 장비에 에토미데이트 성분을 업데이트하고, 전용 간이 키트를 도입해 현장 적발 능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기고] 기술패권 전쟁 시대, 형법 개정 필요하다 2026-02-02 16:54:57
왔다. 새로운 범죄에 대한 처벌은 각종 형사특별법의 양산이라는 우회로로 형사법 체계에 반영되어 왔다. 경제 안보 법제도 마찬가지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반도체, 2차전지 등 국가의 명운이 걸린 핵심 기술을 둘러싸고 주요 국가의 냉혹한 기술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경제와 과학기술 분야 국가기밀을...
檢고위직 '탈검 러시'…서초동·테헤란로에 몰린다 2026-01-25 16:52:05
영입했다. 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장, 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장 등을 거친 데다 노동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게 강점으로 꼽혔다. 김 변호사는 “자문뿐 아니라 송무까지 아우른다”고 말했다.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변호사 시장이 포화상태로 접어들면서 검사장들도 적극적으로 영업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