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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없으니…MZ, 메신저로 '자발적 차량공유' 2026-01-16 17:31:32
때마다 ‘긱 이코노미’에 밝은 2030 청년들은 ‘당근마켓’ 등을 활용해 자발적인 비공식 차량공유에 나서고 있다. 새로운 기술의 부상을 낡은 규제로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시도가 중장기적으로 무의미한 일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16일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에 따르면 버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 당근...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으로?…SNS 개설에 '술렁' 2026-01-16 07:22:17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SNS 겸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사진 공유를 넘어 실사용자 리뷰와 정보 공유, 즉각적인 구매가 결합된 구조를 갖췄다. 다니엘의 샤오홍슈 계정 개설은 단순 팬 교류를 넘어 중국 커머스 산업 진출을 통한 수익 창출 포석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은 인플루언서인 왕홍이 진행하는 라이브...
남아도는 국유재산으로 청년 창업 지원하겠다더니… 2026-01-16 06:00:06
청년 세대의 국유재산 이용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1년이 다 되도록 관련 규정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기재부는 최 전 부총리의 발언 이후 8개월이 지난 지난해 11월에서야 국유재산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청년과 청년창업기업의 국유재산 사용료를 재산가액의 1%...
개발자 월 570만원 벌 때…'100만원도 못 번다'는 직업 정체 2026-01-15 17:36:17
미만은 12.3%, 30대와 40대가 각각 20.3%와 27.8%였다. 40~50대 중장년 세대와 20대의 소득 격차도 두드러졌다. 50대와 40대가 각각 평균 250만원, 207만원을 벌 때 20대는 110만원, 30대는 159만원에 그쳤다. 20~30대 프리랜서의 평균 보수가 60대(200만원)보다 낮았다. 고소득 직종일수록 숙련도가 높은 중장년층의 비중...
물가는 오르는데 20대 소득만 감소 2026-01-15 17:35:07
기간은 평균 21.7년에서 19.7년으로 짧아졌다. 청년층이 평생 노동시장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소득(연 5% 금리 기준 현재 가치)은 3억9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13.4% 감소했다. 자산 격차는 벌어졌다. 2017년 29세 이하 청년과 전 세대의 순자산 규모는 각각 7489만원, 3억1572만원으로 격차는 2억4083만원이었다. 이...
[서정환 칼럼] 2003년 日 정년 대타협의 교훈 2026-01-15 17:30:26
비극은 청년 세대의 채용 절벽이다. 우리는 근속 30년 차가 신입보다 3배 가까이 임금을 받는 지독한 연공급제다. 고령층 한 명의 정년을 늘리면 신입사원 3명의 자리가 사라짐을 의미한다. 실제 2016년 60세 정년 의무화 이후 고령층 근로자가 1명 늘 때 청년 근로자는 최대 1.5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있다. 기업이 짊어질...
경북형 천원주택 저출생 극복 ‘안심 주거’ 실현 모델로 부상 2026-01-15 14:06:04
이는 주거비 부담을 제로(Zero) 수준으로 낮춰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신혼부부의 주거 마련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출산·육아 환경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번 모집 결과는 단연 눈에 띈다. 신혼·신생아형(8호) 및 청년형(12호) 등 총 20호 모집에 441세대가 몰리며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높은 수요를 증명했다. 특히...
李대통령 뭐라 말했길래…'日여행 많이 가겠네' 기대감 폭발 [트래블톡] 2026-01-14 21:00:02
"인적 교류 1200만 명 시대를 맞아 미래 세대 간 상호 이해 증진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의 근간이라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며 "출입국 간소화와 수학여행 장려 등 청년 세대 교류 확대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출입국 제도 개편을 전제로 한 합의나 일정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정상회담 공동...
중견기업계가 한일 정상회담에 바란 것…"막힌 교류부터 풀어달라" 2026-01-14 18:44:30
한편, 청년 세대 간 교류의 양적·질적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양국 국민의 우호적 관계 회복은 물론, 끝없는 세대를 이어 갈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의 토대를 다지는 조치”라며 환영했다. 중견련은 “향후 불가역적 수준의 양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과거사를 극복하고 혐한,...
진우 스님 "AI도 마음 속 고통 해결 못해…종교는 시대와 호흡해야" 2026-01-14 17:33:04
가겠다”며 “불교가 청년들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계종은 사찰에서 진행하는 미혼 남녀 맞선 ‘나는 절로’, 대학생에게 점심 공양을 제공하는 ‘청년밥心’ 등 청년 맞춤형 포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4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20만명이 다녀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