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인사청문요청안을 토대로 한 것으로 세 아들의 재산 총액은 47억원에 달한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세 아들은 각각 10억30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주식은 2016년과 2021년 두 차례 걸쳐 시어머니로 부터 증여 받은 가족회사 지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은 이를 두고 ‘금수저...
[단독] '특혜 논란' 이혜훈 가족회사, 세무조사 2년 유예받았다 2026-01-06 15:08:11
확인됐다. 전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부부와 세 아들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한국씰마스타와 케이에스엠(KSM) 등 비상장 회사 주식을 99억원가량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야권에서는 이 후보자가 자녀들에게 재산을 편법 증여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의...
이혜훈 측 "3남 국회 인턴 청탁한 적 없고 입시 활용도 안 해" 2026-01-05 17:29:29
부인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인사청문 지원단은 입장문을 통해 “당시 셋째 아들이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의원의 사무실에서) 8일간 인턴 근무한 것은 사실이나 후보자는 3남의 인턴 관련 청탁한 일이 전혀 없으며 대학입시에도 활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의 셋째 아들이...
李 대통령 "이혜훈, 정무적 감각 겸비"…인사청문요청안 제출 2026-01-05 14:27:39
청문요청안을 접수했다. 인사청문요청안에서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는) 국회 활동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에 대해 여야 간 협상과 조율을 통해 합의를 도출하는 정무적 감각을 겸비했다”며 "이러한 역량은 향후 입법부와 행정부 간 원활한 정책·예산 협의 및 조율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000만원), 예금 4758만원, 증권 14억4593만원 등 총 27억2966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의...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종합) 2025-12-31 17:27:31
임시 대표는 31일 청문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와 관련해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라며 '셀프조사'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전날 쿠팡에 조사를 지시한 정부기관으로 지목된 국가정보원이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음에도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유출자를 상대로...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 2025-12-31 14:29:13
임시 대표는 31일 청문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와 관련해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라며 '셀프조사'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전날 쿠팡에 조사를 지시한 정부기관으로 지목된 국가정보원이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음에도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유출자를 상대로...
쿠팡 청문회 이틀째, 로저스 대표 '위증·태도' 논란…불쾌감 드러내기도 2025-12-31 14:24:36
청문회에선 초반부터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의 전날 답변 태도에 대한 청문 위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정일영 의원은 "제가 질의할 때 큰소리로 흥분해 책상까지 쳤다. 너무나 황당하다"며 "안하무인 격"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김범석 의장이 나오지 않아 할 수 없이 로저스 대표를 상대로 하고 있는데 그런...
책상 두드리며 발끈한 쿠팡 대표…위원들 "오만방자" 2025-12-31 12:49:18
청문회에서 로저스 대표는 영문 사과문에 쓰인 'false'(사실이 아닌) 표현에 대한 질문에 "한국 정부의 지시에 따라 성실하게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저희가 정부에 협력하지 않고 있다는 허위정보(misinformation)가 있다. 저희가 자의적으로 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발언하면서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들기며...
쿠팡 로저스 대표 또 동문서답…되레 호통에 어깨 '으쓱'까지(종합) 2025-12-30 17:24:46
통역에 의지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으면서 청문회장에는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다. 청문회 개의 직후 최민희 위원장이 동시통역기 사용을 여러 차례 요구하자 "통역사의 대동을 허락받았다", "제 통역사를 사용하고 싶다"고 맞섰고 나중에는 "정상적이지 않다. 이의제기하고 싶다"고까지 말했다. 최 위원장은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