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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지난 12일 마쳤다. 정부는 앞서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 대를 보급해 온실가스 518만t을 줄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 583억원을 편성하고, 가구당 최대 700만원의 설치 보조금 지급을 추진 중이다. 정부의 시행령 입법예고엔...
단거리 송전선·변전소 입지선정委에 주민대표 참여 확대 2026-01-11 06:07:02
미지수다.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준'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 기후부가 계획하는 개정안은 '송전선로 길이가 2㎞ 이하로 예상되는 경우', '변전소 설치', '기존 설비 입지를 활용하거나 개량하는...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오늘 시작된다! 원·달러 환율, 급락할 시나리오도 올 수 있다, 왜?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9 08:53:35
교역촉진법으로 그 근거 바뀌어 - 트럼프, 1기 종합무역법 부활 검토해 2기 시행 - 관세 무력 조치, 환율 조작 지정으로 2차 보복 - 트럼프 집권 2년, 관세 이어 환율전쟁 본격화? - 급등에 쏠려 있는 원·달러, 급락 시나리오도 대비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을 보면 최측근까지도 “이렇게 가다간 미국의 모습은...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2026년 4월부터 개정된 ‘자원유효이용촉진법’(자원법)이 시행된다. 2027년 이후에는 탈탄소화를 위해 재생자원 사용 대상 제품을 지정하고, 일정 규모 이상 제조업체에 재생자원 이용 계획 제출과 정기 보고를 요구할 예정이다. 재생자원으로는 재생 플라스틱이, 대상 제품으로는 자동차·포장용기와 가전재활용법의 ...
中, 공용어 '푸퉁화' 거부 처벌법 내일 시행…"강제통합" 비판도 2025-12-31 09:42:40
커져 민족문제·국가안보 연계한 '민족 단결·발전 촉진법' 초안도 마련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이 자국 법정 공용어인 푸퉁화(普通話) 사용과 학습을 방해할 경우 처벌하는 법안을 내일부터 시행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새해 달라지는 것] 규제샌드박스 특례 기간 '최대 6년'으로 연장 2025-12-31 09:00:07
규제법령 정비 의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산업융합촉진법' 개정안이 6월 3일 시행될 예정이다. 동일·유사과제의 심의 기간이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되고, 특례 유효기간은 종전 최대 2+2년에서, 사업 특성에 따라 실증특례는 최대 4+2년, 임시허가는 최대 3+2년으로 유연하게 부여된다. 법령정비 의무 강...
中전인대 상무위원회 22∼27일 개최…대외무역법 개정안 등 심의 2025-12-22 10:29:44
회의에서는 생태환경법전 초안,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초안, 국가발전계획법 초안, 국가공용언어문자법 개정 초안, 대외무역법 개정 초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 영유아 돌봄서비스법 초안과 남극활동 및 환경보호법 초안 등이 처음으로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2024년 중앙예산 집행 및 재정 감사에서 발견된 문제에...
日, '스마트폰 앱 빅테크 규제법' 18일 시행…구글·애플 겨냥 2025-12-15 09:59:43
지난해 도입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경쟁 촉진법'이 오는 18일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스마트폰 운영체제(OS)를 과점한 애플과 구글을 염두엔 둔 것으로 여겨지는 이 법률은 다른 기업의 앱스토어 제공을 방해하거나 검색 결과에서 자사 서비스를 타사보다 우선 표시하는...
北 감시할 고성능 위성 열쇠는 '센서 반도체' 2025-12-14 17:45:01
우주청은 내년 업무보고에서 위성활용촉진법 등을 제정하겠다고 했다. 우주업계 관계자는 “현재 우주청이 다른 부처, 특히 국가정보원과 안보상 규제 및 산업 진흥 등을 놓고 의견 차가 심한 것으로 안다”며 “조속히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할 가이드라인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 접목하고 펀딩 확대…"해외건설 전략적 육성" 2025-12-12 18:15:03
우수 인재 유입을 유도한다. 해외건설촉진법 개정도 추진키로 했다. 산업구조 변화에 맞춰 투자개발사업 등을 통계에 반영하고 수주 상황 통보의 과태료 부과 조항 개선 등을 통해 기업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기업들이 해외건설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