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대 60조원' 加잠수함사업 잡아라…재계, 후방서 총력지원 2026-01-21 11:07:33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현재 경쟁국인 독일이 더 적극적으로 협력 제안을 하는 상황이라 냉정하게 보면 현재 한국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정부가 기업에 특정 국가에 투자할 것을 요청하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캐나다의 절충교역...
대만이 탐낸 韓 잠수함 기술…1억달러에 넘긴 前해군 중령 2025-12-25 17:18:53
결론 내렸다. 모두 방위사업청의 수출 허가를 얻어야 하는 전략기술이다. 재판부는 “범행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에 중대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판시했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한국 군사 기술이 대만에 흘러간 것만으로도 중국과 일본 등이 예의주시할 것”이라며 “국가 간 분쟁으로...
피해액 수십조인데…'솜방망이 처벌' 우려 2025-12-23 17:16:06
담고 있다. 반도체산업 분야 경쟁국인 대만, 중국, 미국도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등 주요 산업 기술 국외 유출 범죄에 대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간첩 행위로 간주해 별도 특별법을 제정한 뒤 처벌하고 있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반도체 같은 핵심 기술 사범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간첩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법무법인 YK, 방위산업연구소와 맞손…'K-방산' 협력 강화 2025-11-14 14:08:07
대한민국 제1호 방위사업학 박사인 최기일 소장(상지대학교 교수·전 국방대학교 교수·전 청와대 안보실 행정관)을 중심으로 국내외 방산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업 후원금이나 기부금을 받지 않는 순수 민간 싱크탱크로 운영된다. YK는 방산 분야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와 함께 입법 지원 등 제도 개선을 주도한다....
[단독] "실전 연습으로 딱"…'수능 리허설'된 사관학교 입학시험 2025-10-03 16:36:34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장교도 결국 직업이기 때문에 근무 환경 개선과 주거 및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장기적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며 “학업·연구 연계 기회 부여와 군 조직문화를 함께 손보지 않으면 사관학교 시험장은 계속 ‘수능 연습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한우먹고 쇼핑…軍간부 쌈짓돈 된 병사 복지비 2025-07-24 17:50:43
전투역량강화비 외에도 국방부는 ‘전투지휘활동비’ 등 수천억원의 유사 예산을 함께 운용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용 내역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 일선 부대의 자율 집행에 의존해왔기 때문이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늘어난 예산이 병사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감시 체계를 강화해야...
법무법인 율촌 개최 'K방산 브리프 세미나·북콘서트' 성료 2025-04-24 17:27:32
변호사가 좌장을 맡았고, 최기일 한국방위산업연구소장, 심상렬 광운대 명예교수, 소현철 상지대 외래교수, 송광석 율촌 변호사 등이 패널로 나서 심도 있게 토의했다. 북콘서트에서는 ‘K방산 브리프’의 저자 12명이 무대에 올라 청중들과 K방산에 관한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첨단 기술...
오폭사고 여파…예비군 사격훈련 중단 2025-03-13 17:43:18
훈련이 중단된 사례가 있다. 그동안 실전과 같은 훈련을 강조해온 군이 안전사고를 지나치게 우려한 탓에 대비 태세가 소홀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군이 무슨 사고만 났다고 하면 겁먹고 일하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다”며 “이런 식이라면 전쟁 발발 시 바로 전장으로 투입돼야...
"피 흘리며 쓰러진 이웃 모습에 패닉"…공포 휩싸인 포천 [현장+] 2025-03-07 12:16:47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전투기 폭탄이 지상에 떨어짐으로써 민가에 오폭 사고가 나는 것은 극히 드문 사례"라면서도 "다만 민간인 피해를 막기 위해 훈련탄을 사용하라는 지적은 무리가 있다. 실전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원칙적으로 모든 군사 훈련은 실제 포탄을 사...
"직장 동료가 구속돼서 결근"…서부지법 폭동 2030 운명은? [법알못] 2025-01-22 11:06:49
입장이다. 현장노무사사무소의 최기일 노무사는 "징계에 대해서는 법에 규정된 바가 없어 징계위원장의 의중에 달렸을 수 있다"며 "통상적으로 대표나 인사권자가 징계위원장을 맡는데 직원과 비슷한 정치관을 가졌을 경우 다소 적거나 어쩌면 징계를 안 할 수도 있다. 반대의 경우에는 무거운 징계를 내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