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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체납 정조준"…경기도, ‘최은순 방지법’ 추진 2026-02-10 14:00:38
'최은순 방지법(가칭)' 추진에 나섰다. 과징금·부담금 등을 고의로 체납하고 해외로 도주하는 사례를 근절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경기도는 세외수입 고액 체납자에 대해 출국금지와 가산금 부과, 금융정보 조회를 가능하게 하는 법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거액의 세외수입을...
김동연 지사 "상습 고액체납자 끝까지 추적…경기도 제로화" 2026-02-05 13:49:49
경기도가 전국 개인 고액체납자 1위인 최은순 씨 소유 부동산에 대한 공매 절차에 착수하며 조세정의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마지막 한 사람까지 끝까지 추적해 상습 고액체납자 제로화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강력한 징수 의지를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4일 공매 전자입찰...
'김건희 母' 최은순 80억대 빌딩 공매…25억 체납세 징수 돌입 2026-02-05 10:37:11
체납자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소유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의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체납 지방세 25억원을 공매로 징수하기 위한 조치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날 공매 전자입찰 시스템 온비드에 최 씨 소유 서울 암사동 502-22 건물과 토지를 공고했다. 해당 자산은 지하 1층, 지상...
경기도, 고액체납·탈루세원 1401억원 확보 2025-12-29 10:33:27
투입했다. 김 지사는 지난 11월 "‘김건희 모친’ 최은순씨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지방행정제제금 체납 1위에 이름을 올린 최씨에 대해 체납금 징수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현장징수팀은 고액체납자 2136명을 전수 조사했다. 가택수색과 현장 방문을 병행했다.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압류 동산 835점을 온라인 공매...
김용현·여인형 구속연장 2025-12-24 17:35:27
오는 30일까지 제출하라고 한 만큼 심문 결과는 그 이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선교 국회의원(전 양평군수)과 김 여사 모친 최은순 씨, 김 여사 오빠 김진우 씨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속보] 김건희특검, '양평공흥지구 의혹' 김선교·최은순 등 기소 2025-12-24 15:13:06
[속보] 김건희특검, '양평공흥지구 의혹' 김선교·최은순 등 기소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조국 “윤석열 기소 시 대선 무효화 가능” 2025-12-22 10:33:13
최은순 씨의 은행 잔고 증명서 위조, 김건희 여사의 학력 및 경력 허위 기재 의혹 등을 거론하며 이들 발언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한 내용도 허위라고 주장하며 “20대 대선 승부는 불과 0.73%포인트 차였던 만큼 당시 윤석열의 새빨간...
김건희 일가 운영한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절차 위법" 2025-12-18 15:53:55
여사 모친인 최은순씨와 오빠인 김진우씨가 운영한 곳으로 알려졌다. A요양원 운영사 측은 이날 변론기일에서 "위생원과 관리인을 반대로 신고하고 급여를 받은 것이 객관적 진실이다"라며 "건보공단이 특정 목적을 가진 조사를 하다 보니 여러 절차상 위배점도 보인다"고 주장했다. 앞서 건보공단은 조사를 통해 A요양원이...
'과징금 체납 전국 1위' 김건희 모친 최은순, 25억원 끝내 미납 2025-12-16 10:20:34
25억원으로 전국 1위에 오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79)씨의 부동산에 대한 공매가 추진된다. 16일 경기도와 성남시에 따르면 최씨는 최종 납부 시한이었던 15일까지 체납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성남시는 지난달 19일 최씨를 포함한 고액 체납자 명단을 위택스에 공개했다. 이어 이달 15일까지 과징금을 내지 않...
'양평 특혜' 김건희 오빠 특검 재출석…증거인멸 묻자 '묵묵부답' 2025-11-27 09:03:29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그는 모친 최은순씨와 시행사 ESI&D를 차례로 경영하며 2011∼2016년 공흥지구에 35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해 8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음에도 허위 서류를 꾸며 개발부담금을 축소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김 여사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의 대가로 받은 이우환...